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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응급의료센터 36곳으로 확대…필수의료 골든타임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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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22

경기도, 지역응급의료센터 36곳으로 확대…필수의료 골든타임 사수

간단 요약

수원덕산병원 등 4곳이 신규 지정되어 지역응급의료센터가 총 36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소아응급 및 고위험분만 등 필수 의료 분야의 대응 기반을 더욱 촘촘하게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도내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33곳에서 36곳으로 확대 지정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8일 경기도응급의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 결과입니다. 이번 확대는 기존 지역응급의료센터였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되면서 발생한 공백을 메우고 의료 수요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수원덕산병원, 포천우리병원, 윌스기념병원, 단원병원이 새롭게 지정됐으며, 이들의 운영 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입니다. 재지정 과정에서는 인력·시설·장비 등 법정 기준은 물론, 실제 진료 기능과 최종치료 역량, 응급의료 수요 및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경기도 내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기존 9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도는 필수 응급의료 분야인 소아응급과 고위험분만 대응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최대 규모인 55곳의 소아응급 진료기관을 운영 중이며,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의 전담 산과 의사 인력도 2025년 12월 기준 18명으로 늘려 24시간 분만진료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실제로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건수는 2024년 104만 건에서 2025년 130만 건으로 23% 증가하며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도민이 필요한 응급의료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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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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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13
기자님 고생 많으시네요. 늘 좋은 기사내용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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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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