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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3954만 계정 및 핵심 기술자산 유출…접속키 관리 부실이 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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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4:13

티빙, 3954만 계정 및 핵심 기술자산 유출…접속키 관리 부실이 화근

간단 요약

티빙이 시스템 접속키 관리 부실로 인해 이용자 계정 3954만 개와 기술 자산 361건을 탈취당했습니다.

사고 인지 후 24시간 이내 신고 의무를 위반해 최대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OTT 플랫폼 티빙이 시스템 접속키를 허술하게 관리한 탓에 3954만 개의 계정 정보와 361건의 핵심 기술자산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은 이번 사고가 개발 및 운영환경의 접속키 관리 부실에서 비롯된 대규모 정보 유출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유출된 계정은 로그인이 가능한 활성 계정 2206만 개를 비롯해 휴면·탈퇴 계정 1737만 개, 테스트 계정 11만 개 등 총 3954만 개로 집계됐습니다. 해커는 5월 30일 1차 공격이 차단되자 이튿날 별도의 가상 서버를 구축해 우회 공격을 시도했으며, 이를 통해 30.35GB 규모의 개발 프로젝트 361건과 개인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티빙의 보안 관리 체계에도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티빙은 2024년 모의해킹 과정에서 소스코드접속키를 그대로 적어두는 취약점을 발견하고도 이를 개선하지 않은 채 방치했습니다. 또한 외주 인력을 제외한 정보보호 전담 인력이 4명 안팎에 불과해 실질적인 보안 활동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입니다. 사고 대응 과정에서의 법적 의무 위반도 확인됐습니다. 티빙은 침해사고를 인지한 후 28시간 58분이 지나서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 법정 기한인 24시간을 초과했습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망법 제76조에 따라 최대 3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한편 오는 10월부터는 정보보호 인력·예산 의무화 등을 담은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되어 보안 책임이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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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26
쿠팡 ㅈㄴ 털더니 티빙은 해체수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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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30
티빙은 왜 청문회 안합니까? 언론 다 싹 도배해야죠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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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27
쿠팡만큼 과징금 때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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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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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03
쿠팡 털듯이 털고 트집잡아라. 개인정보 유출에 좌랑 우가 어딨냐 이 편협한 인간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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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04
쿠팡처럼 청문회하고 과징금 먹여라 지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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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20
해킹은 또 중국인이 하고, 한국 기업이 골탕 먹고. 공산당들이 몽둥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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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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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26
쿠팡보다 더하네? 이번정부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볼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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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31
쿠팡만 줘 패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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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23
좌파정부야. 티빙은 왜 안 건드리냐? 이건 벌금 1조이상 먹여야하는 수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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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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