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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순천대 국립의대 후보 선정 취소 소송 제기 "부지 확보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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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7:26

목포대, 순천대 국립의대 후보 선정 취소 소송 제기 "부지 확보 위법"

간단 요약

목포대는 순천대의 부지 확보 계획이 법령을 위반했다며 선정 취소 소송을 냈습니다.

1.3점 차로 탈락한 목포대는 즉시 착수 가능한 부지를 확보했음에도 부당하게 평가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선정에서 순천대에 1.3점 차로 탈락한 목포대학교가 평가 과정의 위법성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목포대는 지난 3일 광주지방법원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의대 신설 후보 대학 선정 및 추천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하고, 판결 확정 시까지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함께 제출했습니다.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은 순천대의 부지 확보 계획입니다. 목포대 측은 국립대 의대 부지는 국유지여야 함에도 순천대가 지방자치단체 소유 부지를 무상 임대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은 명백한 법령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순천대는 89.15점을 받아 87.85점을 기록한 목포대를 1.3점 차로 앞서며 후보 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습니다. 목포대는 이미 15만 6386㎡ 규모의 캠퍼스 부지를 확보해 별도의 절차 없이 즉시 의대 신축에 착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음에도, 평가 과정에서 이러한 이점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교직원들이 부실 심사 의혹을 제기하는 등 서남권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전남권 신설 의과대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이번 소송 결과에 따라 사업 일정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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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30
의과대학은 순천에 신설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서남권살면서 의료서비스엉망이라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을 원하긴 했지만 솔직히 정치인들이 서남권 행정만 잘했어도 인구가 여순광 합친 수보다 적진 않았을 것 같은데 합쳐도 42만밖엔 되지않으니 목포에 신설하는건 전국민이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긴합니다. 억지부리지 말고 수용하고 전시 행정말고 제발 발전적인 행정 좀 하세요. 귀촌해서 보니 많은 것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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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20
저거 주고 도청 국제공항 경찰청 목포한국병원 싹 이전시켜버려라 인구 20만도 안되는데 앵간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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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36
민주주의국가로서 당현히 법적으로 문제있음 순천데 나가리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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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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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18
인구가 30만이 안되는데 도청 권역응급센터병원 경찰청 10만이 안되는데 국제공항 받아놓고 더 내놓으라는 염치없는 도시가 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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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04
승복확약서 않섰냐? 뒤통수치네 전라도 조심하라는말 진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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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23
투명하게 공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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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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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16
그동안 많이 가져갔다. 그만 할줄도 알아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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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50
지들이 됐으면 조용했을낀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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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12
구질구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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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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