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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단일종목 ETF 관리 구멍…LP 전담인력 기준조차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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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8:44

고위험 단일종목 ETF 관리 구멍…LP 전담인력 기준조차 '0명'

간단 요약

개인투자자 손실이 10조 원대로 추산되는 가운데, 고위험 ETF의 안전장치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당국의 준비 부족으로 LP 최소 인력 기준이 없어, 일부 증권사는 단 1명이 수천만 좌를 관리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투자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16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안전 관리가 사실상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동성공급자(LP)는 매수·매도 호가를 제시해 거래를 원활하게 하고 괴리율을 관리하는 핵심 안전장치지만, 정작 이를 운영하는 24개 증권사의 전담 인력은 평균 2~3명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한국거래소 규정상 LP 관리 인력에 대한 최소 기준조차 마련되지 않은 채 제도가 시행된 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다올투자증권의 경우 단 1명의 전담 인력이 하루 평균 1534만 3519를 관리하는 등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합니다. 업계에서는 상품 출시 일정에만 쫓긴 당국의 준비 부족이 고위험 상품의 안전 관리 부실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러한 관리 부실 속에 개인투자자 손실 규모는 10조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올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횟수는 9회로, 1998년 도입 이후 작년까지의 총 발생 건수 6회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정부가 지난 7월 31일 뒤늦게 보완책을 내놓으면서 해당 상품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11조 6787억 원에서 9879억 원으로 91.5% 급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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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30
김용범이 아니라 이사태의 몸통은 찢욕 리재명이다 !! 경기도 부채증가도 찢욕때문이고.. 반드시 감옥에 쳐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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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14
용범이 특검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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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30
수수료를 그렇게 받아가면서, 증권사는 제대로 관리안하고......이런걸 관리하고 규제를 만드는 금감원은 증권사가 알아서 잘하라고 말뿐이고....... 레버리지 문제때? 해오던 실상이 드러난거지...... 증권사 사장단 불러서 알아서 해줘라? 고양이 목에 방울달고 츄르까지 줬네..... 무능력하고, 세금 도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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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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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1:09
미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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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1:20
진짜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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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1:10
제발 개인분들 ETF단어 들어간거 절대 절대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하지마세요.코스피200. 코스닥150 종목중 실적 . 회사재무.배당3%이상 주는종목 증귄사계좌 만들어서 직접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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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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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36
검찰이 나라를 망친게 아니라, 증권사 넘들이 증시와 경제를 박살낸거다. 제발 증권사 넘들 다시는 못된짓 못하게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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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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