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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안보실장 "中 '두 국가' 표현은 북한 입장…엄중히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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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8:59

위성락 안보실장 "中 '두 국가' 표현은 북한 입장…엄중히 문제 제기"

간단 요약

정부는 중국 외교부 발표문에 담긴 '두 국가' 표현이 우리 정부 입장과 배치된다고 보고 공식 항의했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해당 표현이 북한의 주장일 뿐이며, 수교 당시 합의와도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8월 19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방한한 이후, 중국 외교부 발표문에 '한·조 두 국가'라는 표현이 등장하며 외교적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해당 표현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 아닌 북한의 입장임을 분명히 하며, 중국 정부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엄중하게 문제 제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위 실장은 왕 부장이 방한 당시 자신과의 면담에서도 남북 두 국가 표현을 언급했다는 야권의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정부는 중국의 이러한 표현이 1992년 한·중 수교 공동성명 제5항에 명시된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 지지' 원칙과 배치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 5월 발간된 '2026 통일백서'에서 정동영 통일장관이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 두 국가관계'로의 전환을 언급하며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 북한이 지난 3월 헌법에 남북 관계를 '두 국가'로 규정하는 영토 조항을 신설한 상황에서, 정부는 중국의 표현이 북한의 논리와 궤를 같이할 위험이 있다고 보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다만 외교가 일각에서는 중국이 과거에도 상황에 따라 '한조', '조한', '양국' 등의 표현을 혼용해온 만큼, 이번 발표가 반드시 북한의 '두 국가론'을 공식 인정하는 기조로 해석하기엔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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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05
정똥영이부터제거해야함 ! 북추종론자 박×원도제거해야후환없을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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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47
우리도 대만이랑 중국이랑 '두국가'라고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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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19
남북의 법적 실체와 통일지향은 대한민국의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항인데 중국이 한국 헌법을 개무시하고 대국 중심의 외교에 종속시키려 하는데 여기에 찍소리 못하고 셰셰 박았다는 거다. 이딴 무능종자들이 헌법 못 지키겠으니 개헌하자고 한다.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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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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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12
왕이씨~~~대만 홍콩 중국 세 국가가 잘 협의해 자유를 잘 지켜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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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13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잘 지켜주고 호구 취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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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31
기자양반 최종적으로 반도체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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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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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34
왕이씨와 같은 의미에서 한국은 대만의 자주 독립을 지지합니다라고 해줘야 다시는 그런 소리 안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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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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