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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 치상

8살 아이 치고 떠난 배달원, 경찰 불송치 뒤집고 1심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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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9:04

8살 아이 치고 떠난 배달원, 경찰 불송치 뒤집고 1심 유죄

간단 요약

사고 당시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은 피해 아동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까지 겪었습니다.

검찰은 CCTV 분석을 통해 운전자의 진술이 거짓임을 밝혀내며 1년 만에 유죄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8월, 경기 시흥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오토바이 통행이 금지된 구역을 주행하던 50대 배달원 A씨가 8살 아동의 자전거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아동은 팔이 부러지는 등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까지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경찰은 A씨가 사고 직후 아이를 살피고 배달을 다녀오겠다며 떠났다가 10~15분 뒤 돌아왔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을 넘겨받은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사고 당시 CCTV 영상과 A씨의 진술이 일치하지 않는 점을 포착해 보완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실제 CCTV 확인 결과, A씨는 사고 후 25분에서 27분이 지나서야 현장에 복귀했으며, 그사이 아이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몸을 피한 상태였습니다. 결국 수원지방법원은 지난달 26일, 특정범죄가중법상 도주 치상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면서도, 특정인을 봐주려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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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07
1년에 자그마치 엉터리 경찰수사로 검찰이 보완해서 수사하라고 한 건수가 11만건이다. 그냥 이제 죄다 종결처리하고 사기당하는건 아에 처리도 안해준다고 5억미만은 경찰이 처리하는데 변호사 안쓰면 죄다 그냥 종결될꺼다. 지들 수사 안받으려고 서민들 다 죽이는 사기꾼 족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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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11
엉터리 경찰 수사의 피해자는 국민이다!!!!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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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21
경찰들은 민주당의 개답게 가해자들 편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범죄자 위선자 선동가들만 가득하니 범죄자의 거짓말을 판별하는 능력이 없어진 거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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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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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0:58
이재명 하나 살리려고 나라가 망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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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1:18
보안수사권 페지되면 어찌할꼬 억울한 피해자가 엄청많이 있겠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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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0:52
업무능력 떨어지고 일 하기 싫은 제주 부경장 같은 사람 많습니다 조사관도 징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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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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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23
앞으론 경찰이 종결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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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37
잡범들이 정차한답시고 나대는 나라에서… 선량한 국민 여러분은 잠재적 피해자 및 공범이되는 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뽑지는 않으셨겠죠??? 이제 당하면서 세금 뜯기면서 책임지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만 책임지시면 되냐고요??? 아니오… 여러분의 가족 친구 및 앞으로의 자녀들도 함께 책임지시는 겁니다… 나라가 그 모양이 되도록 여러분이 뽑으셨으니… 대한민국요??? 망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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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28
서민과 힘없는 피해자는 지속적으로 생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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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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