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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독서는 질문을 만든다…밀리의서재가 제시한 읽기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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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7:23

AI 시대, 독서는 질문을 만든다…밀리의서재가 제시한 읽기의 미래

간단 요약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AI를 활용한 새로운 독서 경험의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전자책 독서율 1.7배 증가 등 디지털 독서 문화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콘퍼런스 '읽는 미래'를 개최했습니다. 정재욱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난 10년간의 독서 경험 변화를 짚고, AI 시대에 읽기가 갖는 새로운 의미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독서 문화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성인 전자책 독서율은 10년 새 1.7배 증가했으며, 특히 20대의 경우 전자책 독서율(59.4%)이 종이책(45.1%)을 앞질렀습니다. 또한 10년간 쌓인 하이라이트 4억 건은 독서가 개인의 수용을 넘어 타인과 생각을 공유하는 연결형 경험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줍니다. 정 대표는 소유에서 접속으로, 검색에서 발견으로, 혼자에서 함께하는 독서로의 진화가 지난 10년의 핵심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밀리의서재는 AI를 독서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발견과 이해, 사고의 확장을 돕는 도구로 정의했습니다. 향후 서비스 방향성으로 '읽는 미래' 5가지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경계 없는 독서(Omni Reading), 나를 이해하는 독서(Reading Fit), 대화하는 독서(Reading Talk), 서로 연결되는 독서(Reading Mate), 함께 만들어가는 독서(Reading Alliance)를 통해 독서의 가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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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01
사찰을 증오심으로 노려본거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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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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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57
가만히 눈을 감고~그대를 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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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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