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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강서구 생곡동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원안대로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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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9:24

부산시, 강서구 생곡동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원안대로 재추진

간단 요약

부산시가 중단됐던 생곡동 소각장 사업을 원안대로 재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강서구청장과 지역 정치권은 특정 지역의 희생을 강요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주민 반발로 중단됐던 강서구 생곡동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2030년 가연성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비하려면 소각시설 확충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3158억 원을 투입해 하루 500톤을 처리하는 규모입니다. 당초 2028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주민 반발로 행정절차가 중단되면서 준공 시점은 2033년으로 미뤄졌습니다. 사업이 표류할 경우 연간 위탁 처리 비용이 12억 원에서 125억 원으로 10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이주 관련 비용으로만 910억 원이 집행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민의 희생을 외면한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정면으로 반발했습니다.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지역위원장 역시 주민 동의 없는 추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강서구는 이미 매립장과 하수처리장 등 기피 시설이 집중돼 있어 추가 건립은 부당하다는 주장입니다. 부산시는 주민 인센티브로 폐열을 활용한 지역난방 도입과 설치비의 20% 내 편익시설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임 시장 시절 사업 중단 과정에서 공문이나 회의록이 남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나며 행정 절차의 불투명성 논란도 제기된 바 있습니다. 현재 생곡마을 주민 이주율은 82% 수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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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43
빅엿 아닙니까??? 어디가 형평성이 맞나요? 신도시 대규모 주거 시설 옆에 탁상 공론한 부산시 공무원들 실책이죠? 이걸 왜 이곳 주민들이 다 감당 해야 하는지? 시장이 설명 할 수 있으면 주민과 아이들에게 와서 계란 맞을 각오 하고 설명 해 보세요~생곡자원순환복합타운 800톤/일 규모의 광역소각장[신규추진], 생곡 E&E 900톤/일 [기존시설], 명지자원에너지센터(명지소각장) 340톤/일 (170톤 × 2기) 해운대자원에너지센터 170톤/일 시장이 공무원 앉혀놓고 티키타카 어디서 많이 봤던 장면인데, 요즘 사람들 싫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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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1:36
전재수 찍은 사람들은 입꾹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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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23
전재수이 무대포로 나오면 후회할건데? 보좌진들은 지금 재판받고 있는데 어? 하여튼 뒤가 구린놈 뽑아서 이 무슨 난리인지.. 강서구 주민 개조스로 보는 거 아니면 박형준 시장이 약속한 백지화 이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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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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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3:22
그러게 왜 저런놈을 뽑았노 강서구 바보들아 뽑아 줘봐야 뒷통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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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2:39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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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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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2:09
민주당 표 떨어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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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14
시장님 지지했는데 강서구에서 지지자들 많은거 아실텐데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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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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