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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대출 시장 파고든 인터넷은행…토스만 '속도 조절'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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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48

자영업자 대출 시장 파고든 인터넷은행…토스만 '속도 조절' 나섰다

간단 요약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이 69.6% 급증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토스뱅크는 건전성 관리를 위해 대출 잔액을 줄이는 등 차별화된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대출 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1년 사이 0.43% 늘어나는 데 그친 반면,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대출 잔액은 69.6%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인터넷은행 내에서도 전략은 엇갈립니다.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1년 만에 108.7% 증가한 것과 달리, 토스뱅크는 건전성 관리를 위해 대출 잔액을 689억 원 줄이는 등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 은행권은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SCB)를 도입하며 대출 심사 고도화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8개 은행이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연내 카카오·케이·토스뱅크를 포함한 총 16개 은행이 참여해 약 2조 2000억 원 규모의 대출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포용금융 확대 과정에서 금리 역전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인터넷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7.59%로, 5대 은행의 7.48%보다 높았습니다. 이는 인터넷은행이 잔액 기준 30%, 신규 취급액 기준 32%라는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규제를 준수해야 하는 환경과 맞물려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SCB가 안착할 경우 매년 약 70만 명의 소상공인에게 10조 5000억 원의 신규 대출이 공급되고, 연간 845억 원의 금리 인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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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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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04
이정부는 모든게 시장원리가 아니라 규제 규제 규제로 꼭 사회주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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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38
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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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26
이렇게 국제적으로 어려울때는 현금 보유하는게 최고.... 그나저나. 금리 좀 올려주라. 이자가 너무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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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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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43
대출받는사람은 정해져있는데 왜 지랄인지 모르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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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25
서민금융대출이라고 보이스피싱 하려는 자들이 많다. 조심하여야 하고 혹시라도 전화 오면 속은 척 잘 유도해서 경찰에 넘기세요. 저런 보이스피싱범들은 잡아서 손모가지를 절단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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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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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51
가계 부채 걱정 된다며 갚을 능력 충분한 고신용자는 대출 처 막고..못갚을 가능성 높은 저신용자는 대출 우대하나? 그러다 안갚으면 대출 탕감..진짜 골때리는 꼴통좌파의 나라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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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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