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김승원

#신약 로비

#사법 커넥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특별검사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신약 로비·사법 커넥션 의혹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9.04. 00:52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신약 로비·사법 커넥션 의혹 확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신약 임상 청탁 및 사법 커넥션 의혹 증폭
1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관련 부당 청탁 의혹에 휩싸임
2
브로커 양모씨의 부탁을 받고 당시 식약처장에게 신속한 임상 승인을 요청한 정황이 드러남
3
검찰은 김 후보자를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했으나, 직접 금품 수수가 없어 기소유예 처분
4
양씨와 김 후보자, 그리고 관련 영장심사를 담당했던 정모 판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사법 커넥션 의혹이 제기됨
5
야권과 시민단체는 김 후보자의 지명 철회 및 특검 도입을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음
김승원 후보자 의혹, 무엇이 문제인가?
down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의 시작은?
down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과 논란은?
down
영장판사와의 '수상한 커넥션'이란?
down
김승원 후보자의 다른 의혹들은?
leftTalking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의 시작은?
rightTalking
2021년, 신약업체 제넨셀 설립자 강모씨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을 서두르기 위해 정·재계 인맥을 지닌 양모씨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양씨는 당시 국회의원이던 김승원 후보자에게 연락하여 식약처 승인을 앞당겨 달라고 청탁했습니다.
양씨는 김 후보자에게 "오빠가 조금 들어주면 여러 가지로 좋다"며 300억 투자 유치 상황을 언급했고, 김 후보자는 "오케"라고 답한 뒤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연락하여 신속한 처리를 부탁했습니다. 식약처는 김 후보자 연락 2주 만에 임상시험을 승인했습니다.
leftTalking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과 논란은?
rightTalking
검찰은 김 후보자를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했으나, 직접적인 금품 수수가 없었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2024년 12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공익적 고충 민원을 전달했을 뿐이라며 기소유예 처분이 부당하다고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양씨가 김 후보자에게 정치후원금 500만원을 보내려 했으나 한도 초과로 실패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양씨의 통화 녹취록에서 김 후보자가 식약처장과 주고받은 문자를 자신에게 캡처해 보내줬다고 언급하는 등 청탁의 구체적인 정황이 공개되며 논란이 재점화되었습니다.
leftTalking
영장판사와의 '수상한 커넥션'이란?
rightTalking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씨, 그리고 제넨셀 설립자 강씨 사건의 구속영장 심사를 담당했던 정모 판사와의 친분 관계가 드러나며 '사법 커넥션'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양씨는 2022년 자신의 SNS에 김 후보자와 정 판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김 후보자와 정 판사는 대학 선후배이자 과거 전주지방법원에서 함께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정 판사는 2023년 강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으며, 이에 한동훈 의원은 대검찰청이 정 판사 배제를 요청했으나 대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영장 심사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leftTalking
김승원 후보자의 다른 의혹들은?
rightTalking
김 후보자는 변호사 시절 다수의 성폭행 범죄자를 변호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012년 남성 3명이 15세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과 2017년 지적장애 3급인 14세 소녀를 성폭행한 사건의 가해자를 변호한 이력이 공개되며 비판을 받았습니다.
또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당직자 급여를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페이백'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건은 현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200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김승원

#신약 로비

#사법 커넥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특별검사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9.3 21:28
썩은내가 진동하네 나라꼴이 암울하다
thumb-up
17
thumb-down
1
best 2
2026.9.3 21:55
판사와 술마시고 음주운전하는 오빠. 쥐가 먹고 죽은 약을 임상통과하게 해주는 오빠.나중에 계좌번호 보내주고 놔물안받고 고충을 해결해줬다는 오빠.오케바리.현지가 낙점하고 이재명과 닮은 오빠.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9.3 21:16
어쩌면 하나같이 다 이런 인간들뿐이지???? 이게 좌파놈들의 실체
thumb-up
13
thumb-down
1
조선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9.3 21:48
변호사,판사,술집마담~~~ 완전 헐리웃 영화소재네ㅜㅜ 나라가 개판이로구나~~ 한동훈의원님께서 알려주셔서 그나마 지금에라도 국민이 알게됬네ㅜㅜ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9.3 16:33
한동훈 화이팅 !!! 부산 북구 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9.3 20:27
그치.. 이정도 스팩은 갖춰야 더블당 장관 후보도 되고 민주정치도 하지.
thumb-up
9
thumb-down
0
주간조선
19개의 댓글
best 1
2026.9.3 13:34
구체적인 스토리 까지 있는 부정청탁으로 기소유예 까지 받은 인간이 범을 수호하는 법무부장관 이라구 ~ 방위 탈영병 출신도 국방부장관 하게 민주당이 청문회 에서 또 밀어붙이겠지! 참! 나라꼴이... 이러니 맨위 꼭대기의 전과4범 이재명 의 그밥에 그나물 이라구하지^^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3 13:57
한동훈이 답이다... 장똥 패거리들은 다 퇴출 되어야 하고...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9.3 13:52
수사하는 사람들이 받은돈을 못 받았을 뿐이지 분명히 받을려고 했다. 계좌번호까지 줬었는데 이딴걸 집유준 판사도 특검 대상이어야한다
thumb-up
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