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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모텔 투숙객 일산화탄소 중독…경찰 '자는 줄 알고' 철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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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6:53

의정부 모텔 투숙객 일산화탄소 중독…경찰 '자는 줄 알고' 철수 논란

간단 요약

지난달 30일 모텔 투숙객이 연락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단순 수면으로 판단해 철수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7시 재신고로 발견된 투숙객들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중태에 빠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30대 남녀 투숙객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객실 내 가스 누출로 인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사건은 지난달 30일 오후 7시 50분께 "손님이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 인터폰을 받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시작됐습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객실 내부를 확인했으나, 투숙객들이 인기척 없이 잠을 자고 있다고 판단해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철수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인 31일 오전 7시께 투숙객들이 여전히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다시 접수되었습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가스 누출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첫 신고 당시 출동했던 경찰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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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57
기가찬다 기가차. 저렇게일하고 월급받는거 좀 부끄러운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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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17
모텔 에서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 안나온다 신고 했으면 모텔 민원이 들어 왔다 퇴실 해줘라 하면서 깨워서 확인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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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19
경찰 자체를 없애라. 쓰레기, 모지리들이 경찰 한답시고 쳐돌아다니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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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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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10
경찰도 모텔주인도 왜케 모자르냐 외부인이 문을 따고 들어가면 놀래서 잠에서 깬다 그런데 계속 자고 있다는건 뭔가 이상하단 생각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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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35
솔까 9급 공무원 시험 준비 몇 년 하다가 떨어지는 애들이 하향지원하는게 경찰 공무원이다. 그런 애들이 경찰에 대한 직업의식이나 사명감 따위가 있을리 만무하다. 경찰 채용 제도부터 싹 뒤집어 엎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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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21
우르르 들어갔는데 안깨고 자고 있으면 이상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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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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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13
아니 무슨 새벽중에 부모님 방문 열어보는 것도 아니고, 저녁 7시 반에 퇴실시간 넘겨서 성인 둘이 인기척을 못느낄 정도로 누워있는데 그럼 깨워서 상황을 확인해야지 뭐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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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43
모텔 관계자가 동행해서 확인했는데, 별다른 이상점을 발견 못했다면, 출동 경찰을 탓해서는 안될듯! 다행히 여성분이 의식이 있다하니, 면밀히 원인 파악을 해서 진상을 밝히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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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50
객실에 들어 갓으면 깨워보아야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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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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