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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대홍수 9일째… 발전소 터널 속 생존자 수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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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8:27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 9일째… 발전소 터널 속 생존자 수색 총력

간단 요약

전체 사망자 1280명에 달하는 대홍수 속에서 구조 당국이 터널 내 생존자 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현장에 투입되어 구조를 시도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홍수가 9일째를 맞았습니다. 네팔 재난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는 네팔 1259명, 중국 21명을 포함해 총 1280명으로 집계됐으며, 실종자는 5624명에 달합니다. 구조 당국은 수력발전소 터널 2곳에 약 90명의 직원이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색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네팔 전력청 암슈 키란 샤히 이사는 터널 내부에 공기가 남아 있어 생존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현장에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파견됐습니다. 구호대는 네팔군 헬기를 지원받아 공중 수색에 나섰으나, 악천후로 인해 회항하는 등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별도의 헬기를 투입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통신 서비스가 95% 복구되는 등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정부는 대홍수 발생 13일째인 오는 9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습니다. 또한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산사태 및 홍수 조기경보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피해 지역에서는 인도적 위기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엔인구기금은 임산부 4430명이 안전한 출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유니세프는 어린이 2만 2000명이 식수와 위생 용품 지원을 시급히 필요로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9.3 22:51
얼마나..힘들고 고통스러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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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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