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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10대 남학생 흉기 난동…살인미수 혐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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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8:45

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10대 남학생 흉기 난동…살인미수 혐의 수사

간단 요약

경찰은 이번 사건을 단순 폭행이 아닌 여성 살해 미수 혐의로 격상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학 측은 수업을 전면 중단하고 가해자의 학술 활동 참여를 즉각 금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일 오후 3시 30분경, 우루과이 공화국대 의대 복도에서 19세 남학생 A씨가 동급생 B씨를 흉기로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B씨는 얼굴과 목, 복부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장갑을 착용하고 흉기를 미리 준비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리차르드 구티에레스 경찰 관계자는 가해자의 스토킹 및 집착적 행동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젠더적 관점을 적용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고교 시절에도 여학생을 상대로 성희롱과 폭력적 행동을 일삼아 20차례 이상의 심리상담과 재발 방지 교육을 받은 이력이 확인되었습니다. 대학 당국은 사건 직후 수업을 전면 중단하고 A씨의 학술 활동 참여를 금지했습니다. 파트리시아 아기레사발 교수가 이끄는 학내 단체 '여성 FMED'는 법적 처벌과 별개로 가해자의 학적 박탈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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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46
전세계 살인률 1위 국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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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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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17
스토킹을 일시적 충동적 범죄로 치부하는것이 견찬들이나 사법부가 흔히 하는 치명적 실수 삼청교육대 딱 한달 넣어서 뇌를 개조하지 않는 이상 저런 광기적 집착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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