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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 남편 구속…이혼 소송 중 앙심 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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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8:52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 남편 구속…이혼 소송 중 앙심 품어

간단 요약

피해자는 4차례 가정폭력 신고와 접근금지 신청 등 필사적으로 신변을 보호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혼 소송 서류 송달 과정에서 주소가 노출되며 비극적인 범행을 막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일 오전 7시 17분경, 경기 광주시 능평동의 한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현직 공무원인 염씨가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5살 딸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염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이혼 소송 과정에서 위자료와 재산분할, 양육비 등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가 예상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염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피해자는 지난해 3월부터 총 4차례에 걸쳐 남편의 가정폭력을 경찰에 신고하고 접근금지 명령과 스마트워치를 지급받는 등 신변 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차량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기록까지 삭제하며 거처를 숨겼지만, 이혼 소송 서류가 송달되는 과정에서 주소가 노출되면서 범행의 표적이 됐습니다. 일각에서는 경찰이 제공한 임시거처가 직장 및 어린이집과의 거리 문제와 외출 제한 등으로 인해 실질적인 보호 수단이 되기 어려웠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경찰은 염씨를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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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0:33
이혼소장에 아내의 주소를 밝히다니,법원때문에 살해된거예요.말도 안돼요.5살 딸이 보는데 아내를 죽인 공무원이군요.1% 배려도 해선 안됩니다.흉기로 잔인하게 사람을 죽여도 반성문을 쓰면 판사가 봐주기 판결을 합니다.20명의 젊은 여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유영철은 지금 감옥에서 편하게 잘먹고 잘자고 있어요.말도 안됩니다.10명을 죽이고 체포될때 미소지은 연쇄살인마 강호순,감옥에서 살인 무용담을 자랑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이제 바꿉시다..살인자를 집행을 하는 중국 일본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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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11
임신한 아내의 배를 발로 찼군요.고약합니다.이혼소장에 아내의 주소를 밝히다니,법원때문에 살해된거예요.말도 안돼요.5살 딸이 보는데 아내를 죽였어요.1% 배려도 해선 안됩니다.흉기로 잔인하게 사람을 죽여도 반성문을 쓰면 판사가 봐주기 판결을 합니다.20명의 젊은 여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유영철은 지금 감옥에서 편하게 잘먹고 잘자고 있어요.말도 안됩니다.10명을 죽이고 체포될때 미소지은 연쇄살인마 강호순,감옥에서 살인 무용담을 자랑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이제 바꿉시다..살인자를 집행을 하는 중국 일본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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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0:35
말해 뭐합니까 한두번입니까 피해자가 살해당해야 경찰은 그때서야 어!죽었네 그럼 이제 수사해야지 하는거... 소를 잃고도 외양간을 안고치는데 앞으로도 기대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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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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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56
아내를흉기로 살해한살인범을 구속하고법정에세워 법정최고형에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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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27
이놈 상판때기좀 보게 신싱공개좀 하면 좋겠는데 이런악마는 반드시 천벌 받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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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39
이런자가 대한민국 국민이 맞나...아프리카 초원에 버리 사자밥이 되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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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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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35
공무원 하는 동안 국민세금으로 잘 먹고살았을 텐데...교도소 가면 또 국민세금으로 먹이고 재우고 다 하겠구만... 재활용이 불가능한 쓸애기는 소각이 답이다. 그나저나 아이가 걱정이네요... 트라우마 때문에 많이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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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22
자식 앞에서 배우자한테 폭력을 행사하면 자식은 평생 트라우마에 불행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모지리들이 사회에 적응을 못해서 집안에서 분노을 푸는데 ,그건 사회에서 버림받고,또다시 가정에서도 버림받는 불쌍한 인생되는 겁니다. 더구나 살인이라니ㅠㅠㅠㅠ. 부모는 자식을 도와주는건데,이건 자식의 삶을 송두리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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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25
공무원이 비리를 저지르면, 가족들이 제일 먼저 알지 왜냐, 공무원들이 본인 통장으로 거래를 안하거든, 부인이나 자식들 통장을 줄곧 이용하지, 근데 거기서 돈세탁을 하는과정에서 손발이 안맞으면, 부부싸움을 하건든 그래서 신고가 들어가고 결국 공무원이 짤리는 과정을 겪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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