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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 후에도 담배 못 끊는 환자들, 금연하면 사망 위험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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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8:53

암 진단 후에도 담배 못 끊는 환자들, 금연하면 사망 위험 낮아진다

간단 요약

암 진단 후에도 44.7%는 흡연을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전 금연이 최선이지만, 어려운 경우 전자담배 전환도 차선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암환자삶의질연구소 연구팀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암 진단을 받은 흡연자 4만 6834명을 분석한 결과, 암 진단 후에도 상당수가 흡연을 이어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공중보건학회지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분석 결과, 암 진단 후 완전히 금연에 성공한 환자는 55.3%(2만 5909명)였습니다. 반면 연초를 지속한 환자는 37.2%(1만 7418명), 전자담배로 전환한 환자는 7.5%(3507명)로 전체의 44.7%가 여전히 흡연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자담배 전환군 중 64.2%(2252명)는 연초를 함께 피우는 이중 사용자였습니다. 연구 결과, 금연은 사망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췄습니다. 금연군은 연초 지속군보다 전체 사망 위험이 8%,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은 36% 낮았습니다. 전자담배로 전환한 경우에도 연초 지속군 대비 사망 위험은 16%, 심혈관 사건 위험은 28% 감소했습니다. 연구팀은 암 생존자 관리의 핵심은 완전 금연임을 강조하면서도, 당장 금연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전자담배 전환을 신중한 차선책으로 고려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최근 미국에서 전자담배를 금연 보조수단으로 바라보는 시각 변화와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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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18
금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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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28
담배가 삶보다 더 소중하면 피워야지 좀 일찍 가주는것도 자식들 부담 덜어주니 많이 피워 항암치료하면서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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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48
연구결과가 뭐라하든 니코틴을 흡입하는건 변함이 없어.. 과학시간에 배우지 않았어? 니코틴 자체는 중독성과 의존도를 동시에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농약, 쥐약의 원료였다고 말이지. 애초에 담배보다는 "덜"해로울 뿐이지. 해악 자체가 없는 건 아니야. 차라리 진짜로 금연하고 싶다면 패치를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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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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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52
전자담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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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28
몇년전 국내연구진들은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와 유해성에 별 차이 없다고 발표했었지 역시 노벨상 못받는 기초과학 후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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