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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벌금 70만원 숨긴 김승원…윤상현 '김승원 방지법' 발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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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5:56

음주운전 벌금 70만원 숨긴 김승원…윤상현 '김승원 방지법' 발의 예고

간단 요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벌금 70만 원의 음주운전 전과를 뒤늦게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이를 계기로 벌금액과 관계없이 전과를 공개하도록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2008년 음주운전 적발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았으나, 이후 치러진 두 번의 국회의원 선거 공보물 전과란에는 '없음'으로 기재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판사직을 그만둔 지 불과 5개월 만에 발생한 일로, 당시 변호사로서 엄격한 처신이 부족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후보자의 전과기록은 원칙적으로 금고 이상의 형이나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에만 공개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100만 원 미만인 김 후보자의 전과는 유권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김 후보자 측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잘못"이라며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후보자 전과 검증의 빈틈을 메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음주운전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벌금액과 관계없이 후보자 등록과 선거공보에서 전과를 공개하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일명 '김승원 방지법' 발의를 예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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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8:16
대다수의 국민은 전과가없는데 왜 더불어범죄당의 자격도없는것들이 만든 악법에 통치당하고있어야하는지 날마다 의문임.전과자는 선거출마금지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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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58
음주운전 대통령 보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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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30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나라가 이렇게 개판이 됩니다. 여러분 잘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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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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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48
윤상현 인마도 국힘에서는.별 도움 안되는 인간인데 되도록 빨리 나가야할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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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56
불과 5개월 전에 판사질 그만 뒀으면 안면이나 전관예우 등이 고려됐을뗀데 70만원 벌금이면 다른 사람이라면 700만원 이상일 수도 있는 나쁜 사안이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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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00
어차피 다 잊고 또 뽑아준다던 상현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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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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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26
김민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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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19
잠은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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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8:41
리자오멍 방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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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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