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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도와주면…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신약 임상 청탁 의혹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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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5:56

오빠가 도와주면…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신약 임상 청탁 의혹 재점화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가 과거 의원 시절 제넨셀의 임상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이 녹취록 공개로 다시 불거졌습니다.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에 불복해 헌법소원을 낸 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인사청문회 정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연루된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새로운 녹취록 공개로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김 후보자는 초선 의원 시절인 2021년,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던 제넨셀 측의 부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임상시험 심사를 신속히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실제로 식약처는 그해 10월 26일 제넨셀의 임상 2·3상 시험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당시 제넨셀은 3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어 임상 승인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브로커 양모 씨가 개입했고, 제넨셀 창업자 강모 씨는 알선 대가로 양 씨에게 1억 원 무이자 대여와 6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인수 등 총 7억 원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 씨는 동물실험 부작용을 은폐한 허위 자료를 제출해 국비를 타내려 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상태입니다. 김 후보자는 청탁 대가로 후원금 500만 원을 언급했다는 의혹도 받습니다. 다만 김 후보자의 후원 한도가 이미 차 있어 실제 송금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직접적인 금품 수수가 없고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며 김 후보자를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그러나 김 후보자는 해당 처분이 부당하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해 현재 법적 다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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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24
전과 4범 출신 대통령에게 딱맞는 장관 후보들이다.용혜인,김승원,안규백 등등 참 그 이름들,전력들도 대단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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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30
사극에 흔히 나오는 양옆에 기생들 끼고 주물럭거리면서 술판벌리고 부어라마셔라 하면서 지들끼리 온갖 더러운 대화를 나누면서 백성들 곤장쳐서 재산강탈하는 탐관오리 무리들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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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57
이제 술집 마담이 오빠에게 수사지휘 할판이다. 나라 꼬라지가 윤석열때 보다 더 엉망진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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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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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26
이런인간을 법무부장관시켜서 전과4범을 무죄로 만들겠다고? 그럴거면 좀 깨끗한사람을 임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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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37
"공익적 민원"이었다는 더불어 범죄당. 공익적 민원을 들어주고 김승원이는 후원금을 500만원을 요구하고, 김승원이와 오빠 동생하는 룸싸롱 양마담은 9억원을 챙겼나? 임상실험에서 햄스터가 모두 죽었는데도 "공익적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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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59
세비받아 정치 하면서 룸싸롱 마담 청탁 들어 주느라 쥐도 먹고 죽은 약을 신약 승인 요청한 김승원과 이런 사람을 감싸고 도는 민주당에 이런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을 지 공소취소를 위해 법장 지명한 이재명까지 대한민국 환장파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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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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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15
앞으로 민원 고충은 룸싸롱 마담을 통해서 의원한테 하도록..더블어에서 그러는것이 옳다고들 하니까,.더블어는 이나라 룸싸롱을 민원창구로 만드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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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59
민주당 법무부장관은 아빠찬스,오빠찬스 쓰는사람만 장관할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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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58
송영길 의원과 한동훈 의원의 삶을 비교해보고 의정활동 지역구 활동을 비교해 봐라! 과연 참정치인은 송영길의원이냐 한동훈 의원이냐? 비교자체가 안된다. 전 국민들도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 팩트이다. 송영길 의원은 반성하고 국민들과 한동훈 의원한테 사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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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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