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4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신한은행과 ‘강원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산, 광주, 전북에 이어 네 번째로 추진되는 지역 협업 모델입니다.
강원 지역은 서울보다 면적이 약 30배 넓지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4곳에 불과해 금융 접근성 개선이 시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 민간 금융사가 한 공간에 입주해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고용·복지 연계 상담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한은행은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금리 우대 혜택을 담은 적금과 대출 상품을 개발해 자산 형성을 돕기로 했습니다. 또한,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합지원 상담’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내년도 서민생활 안정 분야에 1조 828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특히 기존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을 개편한 ‘K 민생지킴대출’을 6,000억 원 규모로 공급해 서민 경제의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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