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관

#공무상비밀누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솜방망이 처벌

#허위공문서 작성

직무 관련 범죄 저지른 경찰관 209명, 10명 중 3명은 솜방망이 처분

logo

뉴스보이

2026.09.06. 08:54

직무 관련 범죄 저지른 경찰관 209명, 10명 중 3명은 솜방망이 처분

간단 요약

2021년부터 5년여간 직무 관련 범죄로 기소된 경찰관이 20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중 약 30%는 경징계나 주의 처분에 그쳐 조직 내부의 솜방망이 처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공무상비밀누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직무 관련 범죄로 기소된 경찰관이 총 20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수사 정보 유출과 허위공문서 작성 등 경찰의 비위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기소된 경찰관들에 대한 내부 처분이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점입니다. 전체 기소 인원 중 112명은 파면·해임 등 중징계를 받았으나, 62명은 견책·감봉 등 경징계나 불문·경고·주의 처분에 그쳤습니다. 전체의 약 30%가 사실상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셈이며, 30명은 절차 진행 중이고 5명은 시효 도과 등으로 처분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혐의별로는 공무상비밀누설이 70명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32명,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31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의 은밀한 권한 행사가 부패를 유발하는 구조적 환경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민경선 전북대 행정학과 교수는 타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경찰의 권한 행사 환경을 언급하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예방과 사후 처벌의 병행을 제언했습니다. 경찰청은 비위 근절을 위해 지난 7년간 1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연구용역을 발주해 왔습니다. 하지만 현장 반영이 미흡해 실효성 논란은 여전합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최근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에서 기강 확립을 강조했으나, 반복되는 비위와 관대한 처분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9.5 22:56
검수완박 이전에 국회의원들께서 이러한 내용을 알고 계셨을터!! 앞으로 일 터지면 그들이 모든 책임을 진다는 법도 하나 부탁!!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9.5 23:26
거꾸로 기소되거나 징계받은 검사는 몇명일까?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5 23:14
검찰은 비밀조직이다 조작에 달인들이다 검사는 누구한데도 감독 받지않은 조직으로서 엄청난 비리를 저지로도 밝혀내기 힘들다 이에 경찰 조직은 오픈된 조직으로 사소한 일에도 밝혀져있다 검사가 엄청난 일을 저지려도 잘못했다는 검사보았는가 이게 검사조직에 일상화다 이래서 국민들은 검사들이 엄청난 죄를지어도 국민들은 모른다
thumb-up
4
thumb-down
6
매일경제
8개의 댓글
best 1
2026.9.6 00:33
비밀누설·증거인멸 엄연한 범죄인데…봐주기 경징계 이게 제일큰 문제다 권력기관의 범죄 가중처벌해도 모자를 판에 빨리 법바꿔라 재매이 지키느라 정신없냐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6 00:23
뼈저린 이딴 쑈 하지말고 허리숙여 사과한다고 믿음이 돌아올것 같으냐 앞으로 100년 전으로는 신뢰가 오지않을것이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5 23:56
국민의인권을 지나가는개처다보듯하는경찰..뼈저리게반성해야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kbc광주방송
4개의 댓글
best 1
2026.9.5 23:31
주위에 견찰들 일 안해 초과수당만 풀로 채울 궁리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6 00:55
13만여명의 경찰! 통제가 될까? 기본적으로 긴장감이 없잖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6 00:09
요즘 흔히 일어나고 있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은 의도적으로 저지른 방화입니다 타지역에서 전기를 이용한 원격조작으로 방화를 한겁니다 이미 이 범법자는 연쇄살인마처럼 방화에 중독된 악마 사이코패스 입니다 이자는 대구시 수성구에 살고 있으며 60년 생으로 박종철이라고 합니다 겨우 나온 초등학교는 영주서 나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