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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가 바로 쓰는 고가치 데이터 100개 선정…2029년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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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1:15

서울시, AI가 바로 쓰는 고가치 데이터 100개 선정…2029년까지 공개

간단 요약

서울시가 보유한 65만 개 공공데이터 중 AI 활용 가치가 높은 100개를 선별했습니다.

복잡한 전처리 없이 바로 학습에 쓸 수 있는 'AI Ready' 데이터로 정비해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인공지능(AI) 기술 개발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데이터 100개를 선정해 단계적으로 개방합니다. 시는 지난 4일 빅데이터심의위원회를 열고 AI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셋 톱100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선정은 시가 보유한 242개 정보시스템 내 3만 7924개 테이블과 65만 3190개 컬럼의 메타데이터를 전수 분석한 결과입니다. 시민과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교통·물류 24개, 지역개발·도시관리 14개, 복지·보건 12개 등 총 9개 분야에서 핵심 데이터를 발굴했습니다. 공개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2027년 30개를 시작으로 2028년 30개, 2029년 40개를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데이터는 AI가 별도의 전처리 과정 없이 즉시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비됩니다. 표준화와 결측·오류값 수정, 시계열 구조화 과정을 거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명·익명 처리합성데이터 활용 등 보안 조치도 병행합니다.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이번 데이터셋이 시민과 기업의 혁신적인 AI 서비스 개발을 돕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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