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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아프리카 면적 왜곡 바로잡는다…'이퀄 어스 도법' 권장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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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1:50

유엔, 아프리카 면적 왜곡 바로잡는다…'이퀄 어스 도법' 권장 결의안 채택

간단 요약

토고가 주도한 이번 결의안은 면적 왜곡을 줄인 지도 사용을 국제사회에 권장합니다.

기존 메르카토르 도법의 한계를 보완하려는 취지이나, 미국은 유일하게 반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엔 총회가 지난 4일(현지시간) 면적 왜곡을 줄인 ‘이퀄 어스 도법’ 등 등면적 도법 사용을 권장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지도 바로잡기: 세계 지역, 특히 아프리카의 공정한 표현을 위한 세계 지도 제작의 균형 회복’이라는 제목의 결의안(A/80/L.104)은 찬성 164표, 반대 1표, 기권 6표로 통과됐습니다. 기존에 널리 쓰이던 메르카토르 도법은 실제 면적과 다르게 지도를 표현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의 면적은 약 3040만㎢로, 약 216만㎢인 그린란드보다 14배가량 넓지만 기존 지도에서는 그 차이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번 결의안법적 구속력이 없으며 기존 도법을 금지하거나 일괄 교체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각도와 방향을 정확히 보여주는 메르카토르 도법은 여전히 항공 및 해상 항법용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입니다.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미국은 이번 결의안이 단순한 지도 제작 문제를 넘어 급진적인 이념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번 결의안은 아프리카 서부 국가인 토고가 주도를 맡아 추진했으며, 세르비아와 에스토니아 등 6개국은 기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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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3:22
반대하는 나라는 악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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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3:53
새 지도에 가장 반대해야할 나라는 러시아일듯 싶은데, 초등학교시절부터 우리를 세뇌시켰던 그 메르카도르도법 지도에서 러시아는 유라시아 대룩의 절반이상의 크기로 보였는데, 새지도에서는 3분의1도 안돼 보이잖아.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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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3:16
미국 트럼프 ㅈ만하게 그리면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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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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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3:05
보정이 올바른 것이라면 당연히 보정된 지도를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식민지 시대의 유산을 21세기에도 여전히 금과옥조로 여기는 태도는 매우 잘못된 것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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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3:18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왜 그쪽 대륙은 맨날 그 모양 그 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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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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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2:06
자기들은 중요하지도 않는 온타리오호 이름바꾸기나 개선문같은거나 만들고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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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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