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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스토킹 사건

성범죄보다 두려운 '그 이후'…직장인 72% 2차 피해 우려에 신고 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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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2:23

성범죄보다 두려운 '그 이후'…직장인 72% 2차 피해 우려에 신고 주저

간단 요약

직장인 10명 중 2명은 성희롱을 경험했지만, 신고 시 2차 피해를 우려해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해자 분리 미흡과 피해자 책임론 등 구조적 문제로 인해 법적 보호가 현실에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3%가 직장 내 성범죄를 신고하거나 문제를 제기할 경우 2차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습니다. 실제 직장 내 성희롱 경험률은 20.3%에 달했습니다. 성추행·성폭행은 15.4%, 스토킹은 13.9%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신고 대신 참거나 모르는 척하며 버티는 경우가 40.9%로 가장 많았습니다. 2차 피해를 우려하는 주된 이유는 가해자와의 분리 조치 미흡(37.2%)이 가장 컸습니다. 이어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분위기(36.2%)와 가해자에 대한 징계 미흡(30.2%)이 뒤를 이었습니다. 현행 남녀고용평등법이 사업주의 보호 의무를 규정하고 있음에도 현실에서는 조항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여수진 노무사는 피해자의 안전한 복귀와 재발 방지를 위한 공동체적 접근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신당역 스토킹 사건처럼 가해자가 시스템을 악용하지 못하도록 정보 접근권을 제한하는 등 스토킹 관련 조치 의무를 정교하게 보완하고, 사후 모니터링과 조직문화 진단을 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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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3:35
국가가 사실상 방조 직장내 성범죄 의무교육 관리감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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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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