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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최윤범 일가 '선투자·선회수' 정황 부인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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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2:51

영풍·MBK "최윤범 일가 '선투자·선회수' 정황 부인할 수 없어"

간단 요약

영풍·MBK는 최윤범 회장 일가가 비상장사에 개인 자금을 선투자한 뒤 고려아연 자금을 투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려아연은 해당 의혹이 왜곡된 짜깁기라며 운용사의 독립적인 투자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풍·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일가를 둘러싼 '선투자·선회수' 의혹을 재차 제기하며 공세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최 회장이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2019년부터 2023년 사이, 일가가 개인 자금으로 비상장사에 먼저 투자한 뒤 고려아연이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이 반복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영풍·MBK 측은 고려아연이 원아시아파트너스가 결성한 8개 펀드 중 6개에 사실상 유일한 투자자로 참여해 총 5600억 원을 출자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로 아크미디어를 들며, 최 회장이 2020년 5월 개인 명의로 전환사채 17억 원을 인수한 지 42일 만에 고려아연 펀드가 250억 원을 투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이러한 주장이 '왜곡과 짜깁기'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고려아연은 펀드의 출자자일 뿐, 개별 투자처 선정과 의사결정은 운용사가 투자심의와 실사를 거쳐 독립적으로 결정한 사안이라는 입장입니다. 한편 영풍·MBK는 고려아연 감사위원회에 이번 의혹과 관련해 독립적인 조사를 즉각 착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양측은 최 회장 일가의 개인 투자와 고려아연의 펀드 투자가 겹치는 현상을 두고 의도적인 이해상충인지, 우연한 시장 상황인지를 놓고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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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4:54
근데 어느쪽이던 친중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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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6 02:04
bmk 그냥 없애라. 나라에 도움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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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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