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김승원

#신약 승인 로비

#식품의약품안전처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김승원 신약 로비는 제2의 조국 사태"…추가 녹취 예고

logo

뉴스보이

2026.09.06. 10:37

한동훈 "김승원 신약 로비는 제2의 조국 사태"…추가 녹취 예고

간단 요약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브로커를 통해 식약처에 신약 승인 로비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공익 민원이라며 옹호하고 있어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승인 로비 의혹을 '제2의 조국 사태'로 규정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브로커 양 모 씨를 통해 식약처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번 사건이 김강립 전 식약처장을 거쳐 실무진에게까지 전달된 '성공한 로비'라고 지목했습니다. 근거로 2021년 10월 12일 식약처장 비서 고 모 씨가 임상정책과장 김 모 씨에게 보낸 문자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문자에는 "처장님이 챙겨보되, 다음부터는 그쪽에서 이런 얘기 안 나오게끔 해달라고 하셨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의혹을 '공익 민원'으로 규정하며 김 후보자를 적극 옹호하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관련 업체 대표가 이낙연 전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에 신약을 설명한 배경을 들어 정당한 절차였다는 입장입니다. 한 의원은 추가 녹취록 공개를 예고하며 파장을 예고했습니다. 브로커 양 씨와 김 후보자 측은 청탁 문자가 전부라고 해명하지만, 한 의원은 노골적인 불법 통화가 존재한다고 맞서고 있어 진실 공방은 더욱 격화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9.6 04:28
진짜 잘한다!한동훈격하게 응원합니다
thumb-up
23
thumb-down
3
best 2
2026.9.6 02:07
한동훈의원에게 이런 기사에도 악풀다는자들은 도대체 어디 아니 어느나라 사람인교 쫌 좌우 막논하고 잘하는것은 잘한다고 합시다 쫌 한동훈 넘 잘한다 최고다
thumb-up
23
thumb-down
7
best 3
2026.9.6 03:57
한동훈의원 잘합니다ᆢ오늘부터 지지합니다!
thumb-up
16
thumb-down
2
조선비즈
37개의 댓글
best 1
2026.9.6 02:55
감빵 가야될 인간이 법무부장관? ㅋㅋ 범죄자가 대통령 되니깐 범죄자들의 전성시대네.
thumb-up
23
thumb-down
0
best 2
2026.9.6 03:47
까도 까도 까도 또 까도 계속 나오네 어쩌냐 ㅋㅋㅋ 한동훈 의원 잘한다 아주 잘하고 있다. 민주당 대형 책이 안 나오지.? 어설프게 반격 했다가 개망신 당할 것 같으니까 덤비지도 못하겠고 부글부글 짜증나지 부산 북구 갑 국회의원 한동훈 팅
thumb-up
19
thumb-down
1
best 3
2026.9.6 03:18
한동훈 1명만큼의 일도 못하는 국힘당.. 비리와 음란 우덜끼리로 얼룩진 만진당
thumb-up
19
thumb-down
2
뉴스1
34개의 댓글
best 1
2026.9.6 00:22
한동훈 대통령이 되서. 범죄자들만 몰아내도. 성공한 대통령되고 나라가 완전한 무결점 나라가 될거다.
thumb-up
29
thumb-down
1
best 2
2026.9.5 23:50
올공가서 꽃달고 북치고 트럼프 온다고 거짓말하고 노는 넘. 거기에 공천 못받을까 목메달고 침묵하는 비겁한 국힘 국개들. 더불당과 싸우고 이기는 유일한 국회의원 한동훈의원님. 요즘 한동훈 의원님 행보를 보면서 대한민국에 다시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 한동훈 의원님. 감사합니다.
thumb-up
28
thumb-down
3
best 3
2026.9.6 00:11
국민을 대신해서 부담스러운 전쟁을 이끄는 한동훈 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thumb-up
26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