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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위장전입 특별분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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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5:29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위장전입 특별분양 의혹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위장전입·특별분양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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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천하람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위장전입철거민 특별분양 아파트 부정 취득 의혹을 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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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후보자가 2008년 구로구 천왕동 주택 보상 매입으로 철거민 자격을 취득 후 2012년 서초네이처힐 아파트를 특별분양받았다는 주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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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대행은 철거민 자격 없이는 청약 불가한 아파트를 고의적 위장전입으로 취득, 현재 시가 22억 원에 달하는 불로소득이라고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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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후보자 측은 부정청약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천왕동 주택은 생활 근거지였고 군인 특성상 주소지 불일치가 있었다고 해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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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근무지 이동에 따른 행정 절차를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불찰은 인정하나, 위장전입 고의나 불법성은 없었다고 강조함.
강신철 후보자 특별분양 의혹, 어떤 배경에서 불거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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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후보자의 주소지 변경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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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 특별분양 아파트의 특성과 시세 차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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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후보자 측의 해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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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보상법상 '이주대책 대상자' 인정 기준은?
leftTalking
강신철 후보자의 주소지 변경 과정은?
rightTalking
강신철 후보자는 1997년 서울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주택을 증여받았습니다. 이후 2007년 7월 강원도 화천의 7사단 8연대 부연대장으로 부임하며 해당 지역 군인아파트로 전입했습니다. 그러나 8개월 뒤인 2008년 3월, 같은 부대 대대장으로 근무 중이던 후보자는 배우자와 함께 서울 구로구 천왕동의 증여받은 주택으로 전입신고를 했습니다. 이는 군 복무는 강원도 화천에서 계속하면서 주소지만 서울로 옮긴 것으로, 철거민 자격 취득을 위한 위장전입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강 후보자가 서울 천왕동으로 전입한 지 7개월 후인 2008년 10월, 구로구청은 서울남부구치소 이전을 위해 천왕동 주택을 보상 매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강 후보자는 철거민 자격을 취득하게 됩니다. 이후 2009년 5월, 후보자 부부는 2007년에 전입신고를 했던 강원도 화천의 군인아파트로 재전입했으며, 결국 2012년 8월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철거민 특별분양으로 취득했습니다. 이 일련의 과정이 철거민 특별분양을 노린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leftTalking
철거민 특별분양 아파트의 특성과 시세 차익은?
rightTalking
강신철 후보자가 특별분양받은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84㎡형 아파트는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철거민에게 100% 특별분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철거민 자격이 없으면 청약 신청조차 할 수 없는 아파트였다는 의미입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권한대행은 이 점을 들어 강 후보자가 고의적으로 철거민 자격을 취득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의 분양가는 5억 2천만 원이었지만, 현재 시가는 무려 22억 원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강 후보자는 약 17억 원, 즉 323%에 달하는 막대한 시세 차익을 얻었다는 지적입니다. 천하람 권한대행은 이를 '철거민 코스프레로 얻은 불로소득'으로 규정하며, '불로소득 공화국을 탈출하겠다'는 정부가 부동산 불로소득으로 재산을 불린 사람을 국방부 장관에 앉히는 것은 '내로남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leftTalking
강신철 후보자 측의 해명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강신철 후보자 측은 제기된 부정청약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해명했습니다. 후보자 측은 서울 구로구 천왕동 주택이 강 후보자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며, 1997년 정상적으로 증여받은 단독주택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군인의 직업 특성상 1~2년 단위의 격오지 순환근무를 수행해야 했고, 격오지 관사는 임시 복무지일 뿐 서울의 본인 소유 가옥은 향후 복귀할 유일한 생활 근거지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근무지를 옮겨 다니는 과정에서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를 일치시키거나, 근무지 이동 등에 따른 토지보상법 시행령상 법정 예외 사유의 소명 등 일부 행정 절차를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군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느라 개인적인 일에 소홀했던 것은 불찰이나, 위장전입의 고의나 청약 과정의 불법성은 전혀 없었다고 거듭 강조하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leftTalking
토지보상법상 '이주대책 대상자' 인정 기준은?
rightTalking
토지보상법 시행령에 따르면, 질병이나 공무 등 법정 예외 사유가 있는 경우 대상 주택에 실제 거주하지 않더라도 '이주대책 대상자', 즉 철거민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규정이 있습니다. 강신철 후보자 측은 본인이 군인으로서의 공무 특성상 이러한 법정 예외 사유에 해당하지만, 당시 행정기관에 이를 충분히 소명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설명하며 법적 자격에는 문제가 없었음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천하람 권한대행은 강 후보자가 특별분양받은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에 바로 입주하지 않고, 2012년부터 2020년까지 부친이 분양받은 서초네이처힐 2단지 아파트에 전입하여 살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는 철거민의 주거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특별분양된 아파트를 받아놓고도 정작 본인은 실제 거주할 생각이 없었던 것이라며, 특별분양의 취지를 훼손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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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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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4:50
이재명은 오직 공소취소 하나에 목숨걸고 부동산 폭등에는 별 생각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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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12
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논란을 보니 삼군사관학교 통합 문제에 대한 기자 질문에 미꾸라지처럼 미사여구만 늘어놓으며 ‘너는 짖어라, 나는 간다’는 식의 태도를 보일 때부터 우려했던 이유가 드러난다. 참된 군인정신보다 정치적 처신에 더 익숙한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국민이 원하는 국방장관은 화려한 언변으로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이 아니라, 투박하더라도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신뢰를 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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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2:28
그정도야 뭐 껌딱지지. 쥐가 먹고 피를 토하고 죽은 약을 식약처에 허가내도록 뇌물받고 압력을 가한 인간도 법무장관하겠다고 설쳐대는 판인데 저 정도가지고 뭘....방위가 장관 안하는것만 해도 감지덕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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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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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7:37
세상에 철거민 딱지사서 서초동@ 아파트 들어간거야 더러운놈일세 군바리가 나라지키는건 소훨하고 간신짓이나 해되고 진짜 나쁜놈일세 발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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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7:45
ㅋㅋ 하람인지 하수인지 몰지만 증여받은 주택에 주소이전 했고 추후 근무지에 따라 주소이전 했고 다시 해당 증여지에 주소이전 했다? 여기까지 살지도 않은데 주소이전 했다는 거냐? 그래서 허위전입 이란거냐? 먼말이야? 그리고 증여지 철거민 혜택을 받는건 지주니까 당연 조합원이 되는거자나 철거민 혜택이 소유주도 아닌데 특별혜택 줫다는 거냐? 먼말이야? 그리고 공짜였나? 분양대금 준거 아냐? 머야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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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6:53
그건 그렇고 황매화는 왜 오밤중에 심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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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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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7:47
왜 멀쩡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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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6:33
거를 타선이 없네. 드림팀이야 드림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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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6:09
강신철 생긴거 대로 요리조리 돈버는 구멍잘찻아내서 투자의천재다 ,국방부장관 말고 투기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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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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