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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 후 연초 대신 전자담배로 바꾸니 사망 위험 16%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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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6:23

암 진단 후 연초 대신 전자담배로 바꾸니 사망 위험 16% 낮아졌다

간단 요약

암 진단 후 금연이 어려운 환자가 연초 대신 전자담배를 선택하면 사망 위험이 16% 감소합니다.

다만 완전 금연이 가장 안전하며, 전자담배 사용 시 폐 관련 합병증 위험은 26% 더 높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암 진단 후에도 금연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가 연초 담배 대신 전자담배로 전환할 경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와 최혜림 교수, 폐식도외과 김홍관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강단비 교수 연구팀은 암 진단 당시 흡연 중이던 환자 4만 6834명을 대상으로 평균 4.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미국 공중보건학회지에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 전자담배로 전환한 환자의 전체 사망 위험은 연초를 계속 피운 환자보다 16% 낮았습니다. 심장병과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 역시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전자담배로 전환한 환자 중 64.2%인 2252명은 연초를 함께 피우는 이중 사용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전자담배가 완전한 대안은 아닙니다. 연구팀은 전자담배를 이용한 환자가 담배를 완전히 끊은 환자보다 폐 관련 합병증을 겪을 위험이 26%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김연욱 교수팀이 지난 6월 발표한 연구에서도 전자담배 사용자는 완전 금연자보다 폐암 발생 위험이 1.56배, 폐암 관련 사망 위험이 2배 높다는 결과가 제시된 바 있습니다. 연구진은 전자담배 전환이 연초 대비 일부 건강상 이점을 제공할 수는 있으나, 암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권장되는 선택은 모든 종류의 담배를 완전히 끊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9.5 22:59
암 환자가 뭔 담배예요. 금연 해야죠. 정 못참겠으면 금연껌 씹어서 니코틴만 충전하다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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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5 23:04
암 환자인데? 전자담배? 에효,기사 꼬라지가 백해무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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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best 3
2026.9.5 23:40
연초 28년간피우고 전담 바꾼지 1년. . 이중 아닌 연초 끊고 전담만. . 연초냄세 역해 어찌 피웠는지 . . 비흡연자 곤욕을할게됫음. . 뜀박질할때 헐떡되던 심장과 호흡이 전담바꾼후 한결 가볍게 뜀발질함. . 전담도 나쁜거알지만 조금씩 줄이고전담피는 횟수도 줄고잇음. . 금연 큰스트레스보다 조금씩 줄이는게.낳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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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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