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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얼굴 선명한 골드바 절도범, 반년째 신원 미상으로 미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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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6:58

CCTV에 얼굴 선명한 골드바 절도범, 반년째 신원 미상으로 미제 처리

간단 요약

분실된 카드로 골드바를 구매한 20대 남성이 CCTV에 포착됐으나 경찰이 신원을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피해액은 총 230만 원에 달하며, 경찰은 사건을 미제로 분류하고 수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5년 11월 27일, 피해자 A씨는 자신의 신용카드가 부정 사용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범인은 나흘 동안 총 230만 원을 결제했으며, 이 중 186만 3,000원은 김포의 한 금 거래소에서 골드바를 사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매장 CCTV에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여성과 함께 들어와 골드바를 구매하는 모습이 선명하게 담겼습니다. 범행 후 매장을 나선 남성은 신이 난 듯 발차기를 하는 등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영상 속 범인의 얼굴을 확보하고도 신원을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신고 약 반년 뒤인 지난 5월, 해당 사건은 미제 사건으로 분류되었습니다. 경찰은 사건이 완전히 종결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현재 남성의 얼굴을 전국 경찰망에 등록하는 '스피드 수배'를 진행 중이며,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수사를 재개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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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1:04
일안하고 있다가 언론타면 일하는 무능한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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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1:12
이제는 무능한 경찰에 바라지말고 본인이 돈써서 각자 해결해야 되는 세상. 실종신고도 뭉개, 경찰자식이 살인사건 저지르고 은폐해 이런 경찰에 모든 권력을 몰아주는 정부 여당아 어쩌자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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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1:00
뉴스에 나왔으니 조만간 잡히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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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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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2:31
견찰이 일허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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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2:25
저정도면 견찰이 일을 안하는거다 방송에서 공개하고 떠들어야 수사하지 ㅉㅉ 앞으로는 이런일 비일비재하고 억울한 피해자는 어디가서 하소연 할때가 없다 이제 범죄천국 되는거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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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3:39
웬만하면 댓글안다는데 경찰들 저런거에 신경도 안쓰고 일도 안해요 우리 아들도 온라인 포인트지급 사기를 400넘게 당해서 경찰서가서 신고한지가 1년이 훨 넘었는데 가타부타 연락한통 없어요 소액이라 일도 안하는듯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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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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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8:07
"반년째 못 잡았다" 가 아니라...반년째 안 잡았다...잡기 귀찮다...앞으로도 잡을 생각 없다...아쉬우면 카드 잃어버린 사람이 잡아라...카드 좀 잃어버릴수도 있지 별거 아닌걸고 사람(경찰) 피곤하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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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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