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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6 킨밤 지새우고' 성료…1만 시민과 가을밤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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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0:55

킨텍스 '2026 킨밤 지새우고' 성료…1만 시민과 가을밤 즐겼다

간단 요약

약 1만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킨텍스 제2전시장 야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푸드존과 플리마켓 등 4개 특화 구역을 운영하며 지역 상생형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센터인 킨텍스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지역 상생형 야간 문화축제 '2026 킨(KIN)밤 지새우고'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되어 약 1만 명의 시민이 방문하며 지역 대표 힐링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행사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4개의 특화 구역으로 구성됐습니다. 17종의 먹거리를 선보인 푸드존을 비롯해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한 플리마켓존, 어린이 놀이체험존,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나눔캠프존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현장에는 민경선 고양시장과 지역 의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킨텍스가 비즈니스 무대를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는 것은 뜻깊은 가치라며 앞으로도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문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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