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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식약처 청탁 없었다" 반박에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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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1:58

김승원 "식약처 청탁 없었다" 반박에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맞불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가 제기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검찰의 표적 수사를 주장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수사 자료를 근거로 외압 의혹을 제기하며 청문회 증인 출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이 없으며 민원 전달 과정에 신중했어야 했다면서도, 검찰의 표적 수사를 당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을 맡은 서울서부지검은 2024년 12월 김 후보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제약사 창업주 강모 씨와 브로커 양씨를 뇌물공여약속 혐의 등으로 기소했으나, 김 후보자와 강씨 사이의 직접적인 금품수수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의혹을 제기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김 후보자가 수사 자료 유출을 문제 삼자 검찰 캐비닛 정치의 전형이라며 맞섰습니다. 한 의원은 브로커 양씨가 제약사 측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메시지에 언급된 최 의원 등 이른바 민주당 오빠들의 존재를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김 후보자를 둘러싼 도덕성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돌봄센터에 정부 바우처 3억 3천만 원이 지급된 의혹에 대해 김 후보자는 가족 기업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2008년 7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은 전력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10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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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6
김승원은 내용을 반박 하시면 됩니다. 제보 누가 했는지 어디서 놨는지 묻는게 더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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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08
결국 메시지반박은 못하고 유출따지고 앉았네. 설마 180명 + 모지리 좌파들 합해도 한동훈1명 법리상식 발끝도 못쫓아가는데 한동훈이 발목잡힐 일을 하겠어? 안하겠어? 고발쇼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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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36
술집오빠가 국무위원 될려고 하는데 탈탈 터는게 당연하다. 이게 어찌 고발감이냐?..민주당 이놈들 지들이 하면 공익제보이고. 남이하면 캐비넷이냐?. 국정원자료까지 들고 떠들던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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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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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52
김승원 게이트는 특검하라~!!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신약 승인은 대국민적 범죄 행위이다. 이번 사항을 묻어 두고 간다며...국민들은 더이상 아파도..약을 복용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국민 생명권을 볼모로 한 이번 게이트는 반드시 특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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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40
판사 출신 승원이의 지금까지 통화 녹취록 만으로도 범죄혐의 증거는 차고 넘치며 승원이는 헛소리 하지말고 향후 특검에 대비하는 것이 훨씬 이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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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08
ㅋㆍㅋㆍㅋ 젠장 나도여자로태어날걸~~~하여튼 민주당 놈들중 여자좋와하는것들은 좌파들내력인가?벌써 몇명째냐? 지저분한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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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8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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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53
검찰을 제거한 이유를 이제야 알겄군 검찰 악마화해서 제거를 해야 경찰이 제대로 수사못하고 자기들 맘대로 할짓 다하는거지 경찰들이 판사 국회의원 제대로 수사할수 있겠나? 위에서 압력넣으면 꼬리 내릴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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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44
김승원 가지가지 한다. 룸살롱여자 브로커로 알고 지내며 판사한테 로비하고, 식약처장한테 로비하고 꿩먹고 알먹고 돈먹고 또 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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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6
좌파들의 두얼굴에 할말이 없다.항상 정의로운척,약자편인척,똑똑한척~~지긋지긋하고 구역질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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