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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L코리아, 서울 도심 최대 신축 오피스 'G1 서울' 자산관리 연속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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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0:53

JLL코리아, 서울 도심 최대 신축 오피스 'G1 서울' 자산관리 연속 수주

간단 요약

미래에셋자산운용 펀드로 소유주가 바뀐 뒤에도 JLL코리아가 자산관리 업무를 이어갑니다.

연면적 14만㎡ 규모의 G1 서울은 8년 만에 도심에 공급된 최대 프라임 오피스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LL코리아가 서울 종로구의 대형 신축 오피스 'G1 서울'의 자산관리(PM) 및 임대마케팅(LM) 업무를 연속 수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소유주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로 변경된 이후에도 기존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체결됐습니다. G1 서울은 연면적 14만3432㎡ 규모로 지하 8층에서 지상 25층인 A동과 지상 12층인 B동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는 2018년 센트로폴리스 이후 약 8년 만에 서울 도심권에 공급된 최대 규모의 신축 프라임 오피스입니다. 특히 지하 1층에는 4812㎡ 규모의 유적전시관이 조성됐으며, 인사동 골목길과 연결된 판매시설을 갖춰 복합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JLL코리아는 임대차와 매입·매각, 공사관리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ESG 기반 자산운영 전략을 지원하며 관리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정주혁 JLL코리아 전무는 "신축 단계부터 참여해 축적한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JLL코리아는 판교테크원,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등 주요 프라임 오피스를 관리하며 시장 내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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