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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선정 후폭풍…목포권, 부실 심사 주장하며 전면 재검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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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1:14

전남 국립의대 선정 후폭풍…목포권, 부실 심사 주장하며 전면 재검토 요구

간단 요약

지난 8월 30일 순천대가 후보대학으로 선정되자, 탈락한 목포권이 부실 심사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대는 법적 대응에 나섰고, 지역 정치권은 삭발 농성을 벌이며 심사 결과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8월 30일 심사를 거쳐 순천대를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하고 교육부에 추천했습니다. 당시 순천대는 목포대를 1.3점 차이로 제치고 최종 후보로 낙점되었습니다. 앞서 지역 상생을 위한 공동합의문까지 채택하며 갈등 봉합을 시도했으나, 결과 발표 직후 목포권의 반발이 거세지며 상황은 급변했습니다. 목포대는 이번 심사가 공정하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부지 확보 확실성 평가에서 0.06점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심사 결과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순천대가 제시한 의대 부지가 순천시 소유의 땅을 임대한 형태라는 점을 지적하며, 국립대는 국유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관련 법령을 위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목포대는 지난 4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상대로 의과대 후보대학 선정 추천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하고 집행정지 신청을 냈습니다. 지난 5일에는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등 지역 정치인들이 주민 300여 명과 함께 청와대 앞에서 삭발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들은 평가를 주도한 전남연구원장의 사퇴와 함께 교육부의 심사 중단 및 재심사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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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20
이젠 고만 들 하세요 추해 보입니다 지역 이기주의는 모두에게 도움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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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07
먹이를 던져줘도 못 먹네 설상가상 뽀시레기 자기 살 뜯어먹고 난리다 난리야!!! 원천백지화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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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31
지네들끼리 뒤통수에 통수를 계속 치고 치는 공방 ㅋㅋㅋ 팝콘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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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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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36
선정전에 갑자기 모이자고 공동합의문을 하자고 한사람은 광주시의회의장 순천대출신임. 아주 이상한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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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08
지역 이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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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23
OOO 이제와서 대가리 밀면 소용없다 나는 목포시민이다 너이들은 사퇴 하고 반성하고 꺼저라 김원이 서삼석 시장 군수 전부다 한번도 모인적이 없다 먼 자신감 인가 목포 무안 신안 시민들 정신차리고 이놈들은 안된다 마지막 박지원 너도 집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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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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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42
더듬당이랑 죄국성범죄자당 그리고 거시기 사투리쓰는 범죄자 90%넘게 지지하는 지역 아오지탄광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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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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