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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식약처 부정청탁 없었다"…한동훈 향해 "청문회 나와 외압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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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1:04

김승원 "식약처 부정청탁 없었다"…한동훈 향해 "청문회 나와 외압 증명하라"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관련 부정청탁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외압설에 대해 청문회 출석을 요구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해 다시 한번 선을 그었습니다. 김 후보자는 7일 출근길에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 다만 민원 전달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던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해당 사건이 검찰과 법무부의 외압으로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진 '검찰 캐비닛 정치'의 전형이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당시 수사가 3년여 동안 10여 명의 검사가 동원된 강도 높은 조사였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김 후보자는 기소유예 처분 당시 윤석열 정부와 심우정 검찰총장 체제였음을 언급하며, 초선 의원이 검찰에 압력을 가하는 것이 가능한지 반문했습니다. 그는 한 의원에게 인사청문회에 직접 출석해 외압의 실체를 증명하라고 요구하며, 당시 처분을 내린 검사들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또한 김 후보자는 한 의원이 입수한 수사 자료의 적법성에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자료의 입수 경위와 원본 일치 여부 등을 따져 물으며,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일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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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08
한동훈은 쾌재 부르고 있겠네. 그리고 한동훈이 청문회 나가면 자신 있냐?ㅋㅋㅋㅋ 뼛속까지 털릴 듯. 민주당 의원들 대정부질의 때 털리는 걸 수도 없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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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03
민원을 의원직통전화로 룸싸롱출신이 오빠하면 바로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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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01
에라이 손바닥으로 하늘을가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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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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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46
국회의윈이 전화하는 지체가 외압 본인이 보건복지부 위원도 아니고 여동생(애인)과 통화 한것은 뭐지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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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40
ㅎㅎ 아니라 하겠지..했겠다고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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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41
부인과가족이 불상하다 이런사람 어떻게 가장으로 같이사냐 민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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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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