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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내신 절대평가·수능 서논술형 도입…국교위 계획안 원점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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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2:05

고교 내신 절대평가·수능 서논술형 도입…국교위 계획안 원점 재검토

간단 요약

2030학년도 고교 내신 절대평가 도입과 수능 서·논술형 문항 도입 등이 포함된 교육 개편안이 원점에서 재검토됩니다.

초등학생의 오후 3시 동시 하교제 등 구체적 일정이 담긴 중장기 계획은 2027년 3월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국가교육발전계획에 포함했던 2030학년도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 및 석차등급제 폐지 방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에는 2033학년도 수능부터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도 함께 담겼습니다. 국교위는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내신 상대평가로 인한 과목 쏠림 등 부작용이 심화하자 절대평가 전환을 검토해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질문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는 AI 시대에 오지선다형은 학생을 망치는 길”이라며 교육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초등 교육 시간 확대를 위한 구체적 일정으로 2031년 초등학교 1학년, 2032년 2학년을 대상으로 한 ‘오후 3시 동시 하교제’ 도입도 계획에 포함됐습니다. 교육당국은 10월 말 시안을 발표한 뒤 2027년 3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다만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불투명한 의사결정 방식에 대한 비판도 나옵니다. 특히 서·논술형 평가 도입 시 핵심인 AI 채점 시스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두고 현장에서는 “단 1의 오차도 없는 채점이 가능할지 의문”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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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01
학부형도 알수없는 복잡한 입시제도 없애고 누구나 알수있는 제도로 바꿔야한다. 조국이 자녀처럼 이상한 제도를 적용하면, 결국. 돈있고 빽있고. 능력있는 부모만난. 학생만 유리하다. 석차를 매기는것이 서열정하기라고 폄하하는데, 어차피 이세상이 서열로 돌아간다. 당연한 사실을 부정하지말고 과거. 학력 고사 시절처럼 돌아가서, 누구든 개천에서 용이 나올수 있도록해야 지방명문고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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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08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 자녀 다키운 혹은 무자녀인 관료들의 탁상공론. 진짜 이랬다 저랬다 재미있겠네. 당하는 사람은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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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01
스카이를 원하는 목표가 바뀌지 않는데 수단(평가방법)을 백날 바꿔봐야 소용없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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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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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55
학생들 상대로 시험하지 마라 . .수능 내신 조합만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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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01
ai가 수십만명 채점 한번 했다치자. 그 후 똑같은 답안지를 똑같은 ai 모델로 똑같이 채점 다시 한번하면 그 수십만명의 등수가 기존과 똑같이 나오냐? 똑같은 시험지이고 똑같은 ai모델에 똑같은 프롬프트이고 심지어 채점하는 교사까지 똑같아도 점수랑 등수 뒤죽박죽 섞일 확률 100퍼센트지? 같은 답안지인데 학생들 점수,등수가 뒤바뀌는 기준이 운 말고 뭔지 차정인은 설명해봐라 즉 차정인식 수능에서 고득점 받으려면 논술 1대1 첨삭 사교육 받을 수 있는 금수저를 물어야함과 동시에 나한테 고득점 주는 ai수저, 교사 수저까지 물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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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18
임용고시도 다 서술형 답안공개도 안되고 있고 사교육 시장 더 커졌다 기존 객관식을 분석해 서술형 이런데 나온다 키워드채점이자 해서 몇백문제씩 풀리고 사교윧음 분명 더 커진다 초중고 이젠 영어 문법 회화 거기에 서술형학원까지 하나 더 다니는 시대가 온다는 것 ㅠ 그럼 공부 아예 손 놓고 언 허는 아이들 생겨요 그럼 학교서 가르칠때 부터 토론형 발표 하는 그런 시스템해야지 주입식말고 단원평가 수행평가 중간 기말 몇십문제 말도 두세문제 논술로 쓰는걸 초등부터 해야죠 이건 너무 갑자기 서술형으로 바뀌면 사교육은 어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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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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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58
결국 가고자하는 학교와 학과는 경쟁이 있을수밖에없다. 그냥 기존대로 시험보고 상대평가로 하는게 가장 공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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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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