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저축은행

#당기순이익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대출

상위 20개 저축은행 상반기 순익 3배 급증…본업 대출은 제자리걸음

logo

뉴스보이

2026.09.07. 09:13

상위 20개 저축은행 상반기 순익 3배 급증…본업 대출은 제자리걸음

간단 요약

자산 상위 20개 저축은행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18% 급증한 574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실적은 회복세지만 본업인 대출 사업은 0.3% 성장에 그치며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산 기준 상위 20개 저축은행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74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1806억 원 대비 218% 폭증한 수치입니다. 특히 자산 2위인 OK저축은행이 2291억 원으로 업계 1위를, 자산 3위인 한국투자저축은행이 1530억 원으로 2위를 기록하며 이 두 곳의 순이익 합계가 전체의 약 66%를 차지해 실적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업계는 2022년 ‘레고랜드 사태’ 이후 비정상적으로 치솟았던 유동성비율을 정상화하며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실제로 20개사의 2분기 평균 유동성비율은 129.18%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5.48% 대비 36.30%포인트 하락하며 경영 환경이 개선됐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수익성 회복에도 불구하고 본업인 대출 사업은 정체 상태입니다. 상위 20개사의 2분기 여신 잔액은 68조 21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2분기 말 기준 연체율은 6.3%, 고정이하여신비율은 8.2%로 여전히 건전성 관리 부담이 남아있어 대출 확대에 신중한 모습입니다. 금융당국은 대출 공급을 유도하기 위해 규제 완화에 나섰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부터 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 증가분을 가계대출 총량 관리 대상에서 전액 제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