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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뒷좌석에 잠든 사람 못 보고 주차타워 입고해 추락사…관리소장·입주민 유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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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1:07

뒷좌석에 잠든 사람 못 보고 주차타워 입고해 추락사…관리소장·입주민 유죄 확정

간단 요약

기계식 주차장에서 잠든 차주를 확인하지 않고 차량을 입고해 발생한 사망 사고입니다.

대법원은 관리 소홀과 주의 의무 위반을 물어 관리소장과 입주민에게 벌금형을 확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3년 1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 기계식 주차장에서 차량에 탑승해 있던 주민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대리기사가 뒷좌석에 남겨둔 채 떠난 뒤 잠든 상태였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입주민과 관리소장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과 1,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 7월 확정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경비원은 항소하지 않아 1심에서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습니다. 입주민은 차량에 사람이 없는 것으로 오인해 직접 주차타워 입고를 진행했고, 관리소장은 경비원의 안전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점이 인정됐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과실 정도와 함께 사고 발생에 피해자의 책임도 일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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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04
관리 업무를 잘 하려다 억울하게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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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01
대리기사가 더 잘못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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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21
오피스텔에 기게식 주차빆에 없어서 차로 막아두면 전세대가 입차 출차가 불가능해지는데 밤새벽 시간에 술먹고와서 앞에 세워두고 막아두고 가는 입주민들 진짜 많습니다. 음주로 들이 받아 주차엘베 부숴버리고 차버리고 가는 입주민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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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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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44
아니 한밤중에 운전석도 아니고 틴팅되서 보이지도 않는 뒷좌석에 널부러져 있는 사람을 어떻게 확인하라는 거지. 남의차 일일히 열어봐야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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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30
진짜 이 나라는 요식업의 절반이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군이래 반만년 묵은 적폐인 술을 권장하고 술에 관대한 문화를 반드시 척결해야 함... 아직도 술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피해가 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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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20
보셨죠? 괜히 모르는사람 도와줬다가 B씨 꼴나는겁니다. 앞으로 아무도 도와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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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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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07
15층에서 눈감고 내린 것도 아닐텐데 애도 아니고 문 열기 전에 여기가 뭔가 다른 곳 이란 걸 인지 못한 게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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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45
이건 솔까 무죄 아니냐 ㅋㅋ 비상식적인 행동들을 어떻게 일일이 체크를 하냐? 참내 ㅋㅋ 지들도 교통사고 소액사건 블박 증거영상 제출해도 보지도않고 판결하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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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39
억울하네 요새차량 썬팅하면 왠만해서는안보인다 뒷자석에서잠잘줄어떻게알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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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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