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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위해 20만 달러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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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4:06

아산사회복지재단,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위해 20만 달러 쾌척

간단 요약

이번 성금은 식량과 생필품 지원을 비롯해 의료 서비스 등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해외 구호 사업에 약 21억 원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최근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재단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0만 달러, 한화 약 2억 6900만 원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식량과 생필품 지원, 의료 서비스 제공 등 긴급 구호와 수해 복구 사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해외 재난 지역을 대상으로 약 21억 원 규모의 구호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재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사업을 병행하며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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