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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략홍보수석' 신설…시장 보좌진 7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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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7:2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략홍보수석' 신설…시장 보좌진 7명으로 확대

간단 요약

시는 메시지 관리를 위해 3급 상당의 전략홍보수석을 신설하고 보좌진을 7명으로 늘립니다.

시의회는 이를 두고 본질을 외면한 책임 회피라며 측근 자리 늘리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책 메시지를 총괄할 '전략홍보수석' 직을 신설합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정책총괄·시민주권·사회문화·녹색도시수석과 대외소통보좌관·특보 등 6개였던 시장 보좌진은 7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신설되는 전략홍보수석3급 상당전문임기제 공무원으로 운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직제 개편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개정 사항으로, 시의회의 별도 의결 절차를 거치지 않고 추진됩니다. 시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배경에는 민형배 시장의 의중과 대외 메시지 사이의 간극을 줄이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간 도시철도 2호선 재검토 논란이나 직원 공개 질책 사례 등 시장의 발언이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는 상황이 반복되자, 이를 전담 관리할 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입니다. 하지만 시의회는 이번 조치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장의 메시지 혼선을 보좌진 한 자리로 해결하려는 것은 본질을 외면한 책임 회피"라고 지적하며, 이번 신설이 실질적인 문제 해결보다는 측근 자리 늘리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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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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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30
민궁예 : 누구인가 누가 웃음소릴 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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