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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직 겸직·각종 의혹에 "청문회서 말씀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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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3:46

용혜인, 의원직 겸직·각종 의혹에 "청문회서 말씀드리겠다"

간단 요약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과 관련해 사퇴 관례를 무시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거 언더조직 활동과 세월호 침묵 행진 제안자 논란 등 각종 의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을 만났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과 인사청문회 완주 여부, 각종 의혹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지만, 용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는 답변으로 일관했습니다. 현행 국회법 제29조는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례대표 의원은 입각 시 사퇴해 후순위 후보자가 의석을 승계하는 것이 의정 공백을 줄이는 관례로 여겨져 왔습니다. 용 후보자는 지난달 30일 지명된 이후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은 다양합니다. 배우자인 박기홍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에게 주요 당직을 맡기고 급여를 지급했다는 의혹과, 절세를 위해 당비를 과도하게 납부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에 대해 준비단은 "소속 정당 유일한 국회의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정기 납부해온 통상적인 정치활동"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과거 행적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습니다. 노동당 시절 '언더조직' 내 낙태 금지 및 혼전 순결 교육 문건 의혹에 대해 용 후보자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또한 용 후보자의 대표 이력인 '세월호 희생자 추모 침묵 행진 제안자'라는 표현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은 최근 방송에서 "당시 시위를 제안한 것은 본인이며, 박기홍 부총장이 용 후보자를 내세우자고 주장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7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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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33
장관직 철회 뿐만 아니라, 의원직도 제명시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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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7:46
나라 장난질 하는 것도 아니고 저런 설익은 인간을 일국의 장관으로 쓰겠다는 발상이 어떻게 나오나. 사기도 좀 적당히 쳐라 머리속에 뭐가 들었나. 이름부터 허경영이 울고갈 기본소득당이니 뭐냐. 재발 재판 빨리 받고 감옥 좀 가라. 나라 좀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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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7:55
도대체 이 사람이 뭐길래. 이 사람 장관 안시키면 대한민국 미래가 어두워지냐. 타인한테는 모진 소리는 잘도 하면서 본인 스스로한테는 한없이 너그럽네? 국민들이 왜 이 말같지 않은 상황을 보며 스트레스 받아야 하는 건데? 이 모든 원흉이 후보 지명한 이재명 아닌가? 대통령이랍시고 잘못하는 게 한두개래야 말을 안하지. 이건 뭐 진짜 어쩌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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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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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48
청문회에서? 니 국회 청문회 태도 보면 소리만 지르고 무조건 우겨대는 스타일이던데? 누가 믿겠냐?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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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44
아...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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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02
전딴게 장관후보? 나라가 어찌 이지경이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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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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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33
청문회가 시청를 최고로 흥미롭겠다,,,,, 탈탈탈탈탈달탈탈탈탈 털리고 쪽팔려봐야 보는 국민들 속이 후련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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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14
비례제 이제 폐기해라.첨엔 약자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만든 것이 국회의원수만 늘리고 국민등골제도 없애라.국민에게 직접 지명된 것도 아닌 괴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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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12
청문회고 나발이고 국민들이 너 꼴 보기가 싫다.어린것이 욕심은 많아가지고 온갖 꼼수와 수단으로 비례되고 뒷구멍으로 국민혈세 빼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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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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