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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임시주총 D-2, '감사위원 1석' 놓고 최윤범 vs 영풍·MBK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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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7:47

고려아연 임시주총 D-2, '감사위원 1석' 놓고 최윤범 vs 영풍·MBK 격돌

간단 요약

감사위원 선임에 적용되는 '합산 3% 룰'로 인해 기관과 소액주주의 표심이 승패를 가를 전망입니다.

고려아연은 상반기 1조 3332억 원의 영업이익을 앞세워 경영권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권 분쟁의 핵심인 감사위원 1석을 두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정면충돌합니다. 이번 주총에서는 독립이사 4명과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1명의 선임 안건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번 표 대결의 승부처는 감사위원 선임 시 적용되는 '합산 3% 룰'입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이 3%로 제한되면서, 전체 지분율보다 기관투자자와 소액주주의 표심이 결정적인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영풍·MBK 연합의 지분율은 약 41.1~42.1%, 최윤범 회장 측은 약 37.9~38.76%로 팽팽한 상황입니다. 고려아연 측은 올해 상반기 1조 3332억 원의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 경영 성과와 미국 테네시주 '프로젝트 크루서블'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강조하며 주주 설득에 나섰습니다.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5.48%)과 한화그룹(5.8%)의 선택이 이번 표 대결의 향방을 가를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임시주총 이후에도 갈등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8명과 감사위원 1명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사회를 둘러싼 추가적인 표 대결이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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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9:22
동업 할때 출발은 좋았는데 두세대 지나면서 원수 지간 되는게 동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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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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