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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차이나포럼 10주년, 역대 최다 중국 11개 지방정부 대표단 인천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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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7:44

인차이나포럼 10주년, 역대 최다 중국 11개 지방정부 대표단 인천 집결

간단 요약

인천시가 인차이나포럼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다 규모인 중국 11개 지방정부를 초청했습니다.

이번 교류회에는 총 32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상호 호혜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가 한중 학술·비즈니스 교류 행사인 '인차이나포럼' 출범 10주년을 맞아 중국 11개 지방정부 대표단을 초청해 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2016년 시작된 인차이나포럼은 인천의 대중국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와 시민의 지혜를 모으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톈진, 충칭, 칭다오, 산둥성, 하얼빈 등 중국 11개 지방정부에서 총 32명의 대표단이 참석하며 역대 가장 많은 참여를 기록했습니다. 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자매·우호도시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적인 협력의 폭을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시는 대표단에게 영종·청라 지역의 주요 기반시설과 왕산마리나 등 핵심 시정 현장을 안내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천의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알리고 향후 실질적인 교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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