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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안 하면 남편 눈 돌아간다" 18년째 외모 지적하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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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8:47

"관리 안 하면 남편 눈 돌아간다" 18년째 외모 지적하는 시어머니

간단 요약

결혼 18년 차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지속적인 외모 비하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방관 속에서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시어머니의 언행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결혼 18년 차 며느리 A씨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A씨는 시어머니가 만날 때마다 외모를 지적해 명절을 앞두고 큰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시어머니는 "살 좀 빼라", "아줌마 다 됐다"는 막말은 물론, 직접 팔뚝 살을 잡으며 관리하라고 요구합니다. 심지어 "내 아들이 아깝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아 A씨는 시댁에서 돌아오는 길에 매번 눈물을 흘린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시어머니의 이중적인 태도가 A씨를 더욱 힘들게 합니다. 미혼인 시누이에게는 "꾸미느라 애쓰지 말고 편하게 다녀라"고 말하면서도, 며느리인 A씨에게는 엄격한 외모 관리를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엄마가 원래 말을 그렇게 한다"며 상황을 방관하고 있습니다. A씨는 남편의 무관심 속에 시댁 방문이 명절 음식 준비보다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온다고 호소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리하라고 할 거면 꾸밈비를 보태달라고 해라", "남편이 아내 입장에서 한마디 해줘야 한다"며 공감과 조언을 건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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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41
속끊이지말고 그런말할때 다시는 안오겠다고 얘기해 한번살다가는 인생 왜 다른사람땜에 상처받음 다른사람이 가족이면 더 나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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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45
남편 🐦 뭐하는 거냐? 니 엄마잖아, 장인이 너보고 그래도 원래 그러잖아 하고 웃고 넘어갈 거냐? 니 엄마한테 남이 그래도 그 사람 원래 그러잖아 넘어갈 거냐? 저건 폭력이다. 그저 남 트집 잡고 외모로만 모든 게 다 된다는 정신 나간 생각에 사로잡힌 인간이 자기가 윗사람이라고 괴롭히는 거다. 욕 나오네. 부당한 대우를 받는데도 방관하고 앉았는 게 남편이냐? 그냥 차단하고 앞으로 남편만 가라고 해라. 저러다 늙어 간병 필요할 때는 딸같이 생각한다 운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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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44
네이트 판에 저런 글 올리는거는 아이디 국적표시랑 글쓴 곳 ip 확인해서 한국에서 올리는거 맞는지 확인 해야함. 안그래도 좌이트판인데 저거 분탕질할라고 중공애들이 쓰는 경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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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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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0:01
엄마한테 외모 지적을 받아도 기분이 나쁜데 시어머니가 저러시면 굉장이 기분이 상했을 것 같아요. 가족이든 친구든 외모지적은 노노. 본인 외모나 관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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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0:05
시어머니가 할 소리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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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0:07
며느리야 멋지고 화사하게 꾸며봐라.원하는대로 해줘봐라.남자생겼니라고?,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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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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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35
안가면 됨 20년 넘게 살아보니 내 자존감 무너뜨리는 소리 들어가며 그놈에 할 도리 할 필요없음 제일 좋은건 그 자리에서 웃으면서 맞받아치는 거지만 천성이 그게 안되는 사람이 있음 그냥 더 이상은 그런 소리 듣기 싫다고 가지 마시길 그러면 널 생각해서 그런다는 둥 식구끼리 그 정도도 얘기 못하냐는 둥 헛소리 날라올것임 다 맞받아칠 자신 없으면 헛소리 안할때까지 안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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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08
죽을때까지 안보고 살면 좋고. 어쩔수없으면 딱 기본만 하시길. 무슨말을 지껄여도 듣는둥 마는둥 하고. 생각조차 하지마시길. 그 시어머니 벌받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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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19:02
화사하게 꾸미고 다녀봐라.시어미 왈.남자생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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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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