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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 가족 운영 돌봄센터 '학교' 명칭 무단 사용 시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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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9:13

김승원 후보자 가족 운영 돌봄센터 '학교' 명칭 무단 사용 시정 조치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돌봄센터가 '학교' 명칭을 무단 사용해 교육청의 시정 조치를 받았습니다.

정치권의 가족 채용 논란에 대해 김 후보자는 실제 돌봄 업무를 수행 중이라며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교육지원청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가족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돌봄센터를 현장 점검했습니다. 해당 센터는 온라인 카페와 블로그 등에서 '학교'라는 명칭을 임의로 사용해 온 사실이 드러나, 교육청으로부터 일주일 내에 이를 시정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초·중등교육법에 따르면 교육감의 인가 없이 학교 명칭을 사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은 현장 조사 결과 해당 시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설립 인가를 받은 사회적협동조합이자, 경기도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에 따라 신고된 대안교육기관임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센터는 김 후보자의 배우자가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작업치료학을 전공한 장남이 정규직으로, 보건·보육학과를 졸업한 차녀가 시간제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가족이 운영하는 기관에 자녀들을 채용해 세금으로 수억 원의 인건비를 지급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김 후보자는 가족 기업처럼 운영된다는 의혹에 대해 발달장애인 돌봄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현실을 언급하며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가족들이 실제 돌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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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0:14
이게 시정조치로 될일이냐? 일반인이 그래도 시정조치로 할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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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0:15
못된것은 다하는구나 조국일가와 다를봐 없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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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0:23
이 가족도 범죄가족인가~~~??? 하는 짓거리가 부부가 비슷하네, 이런 인간들에게 장관 후보라고~~~??? 지명한 놈이나 뭉개고 있는 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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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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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9:44
겉으로는 정의로운척, 깨끗한척 하더니 뒤로는 이렇게 하고있었네 ㅋㅋ 좌파의 내로남불은 진짜 혀를 내두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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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9:42
법무부장관이 범죄자 인상이라.하긴 대통령도 허여멀건 범죄자상이니 뭐라할 것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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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0:05
이번 검증은 확실히 하자... 한동훈은 청문위원 무조건 시켜야한다... 하다하다 국민 마루타 삼아 주가조작한 술집기생 오빠가 법무장관 후보라니 기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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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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