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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13일째 국가 애도의 날 지정…한국인 실종자 수색은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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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9:23

네팔 대홍수 13일째 국가 애도의 날 지정…한국인 실종자 수색은 난항

간단 요약

네팔 정부가 홍수 발생 13일째를 맞아 국가 애도의 날을 선포하고 희생자를 추모했습니다.

파견된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수색 중이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정부가 대홍수 발생 13일째인 7일(현지시간)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힌두교 전통에 따라 13일간의 애도 기간을 마친 이날, 네팔 전역에서는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의례가 거행됐습니다. 이번 홍수로 네팔과 티베트에서 총 1,398명이 사망하고 5,515명이 실종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실종자 중에는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두산에너빌리티 6명, 남동발전 3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지난 2일부터 현장에 파견된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인근 터널과 파워하우스 등을 집중 수색했으나, 아직 특별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수색 작업은 현지 상황으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KDRT는 실종자 캠프 인근 람체 지역에 대한 도보 수색을 제안했으나, 네팔군은 안전상의 이유로 이를 불허했습니다. 구호대는 파견 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11일까지 수색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네팔 정부는 신원 미확인 시신에 대해 법의학 절차와 DNA 검사를 거쳐 유족에게 인계하기 위한 임시 매장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 내각은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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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06
대통령이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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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0:48
국제구조대를 아직까지도 투입 안하는 이유가 있나 진작 투입했으면 다 찾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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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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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13
대통령님, 이분들도 존귀한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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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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