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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청탁 의혹 속 등장한 판사 “입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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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9:57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청탁 의혹 속 등장한 판사 “입장 없다”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가 과거 제넨셀 신약 승인 청탁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사건 영장을 기각했던 정인재 부장판사는 후보자와의 친분 논란에 대해 침묵을 지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신약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정인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7일 법원 공보관을 통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정 부장판사는 김 후보자와 서울법대 선후배 사이로, 2002년 전주지법에서 함께 근무한 이력이 있어 친분 관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의혹은 2021년 10월 김 후보자가 브로커 양모 씨를 통해 제넨셀 대표 강모 씨의 부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신속한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하며 시작됐습니다. 이후 식약처는 요청 2주 만에 제넨셀의 임상 2·3 시험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논란은 지난 3일 김 후보자와 정 부장판사, 브로커 양씨가 2022년 2월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확산했습니다. 특히 2023년 12월 강씨의 구속영장을 정 부장판사가 기각했던 사실이 드러나며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강씨는 이후 2024년 1월 다른 영장전담판사에 의해 구속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당시 대검찰청이 법원행정처에 정 부장판사를 강씨 사건 영장심사에서 배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 이후 연락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으나, 청탁 의혹과 판사와의 유착 정황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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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04
입장 밝힐 필요 없고, 감사 착수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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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05
국민들 건강을 가지고 장난을 친 김승원 어느 정도것 해야지 내로남불이 도를 넘고 있다. 국민과 국가를 위한 장관을 뽑는게 아니라 누가 더 범죄 우두머리에게 충성 맹세와 누가더 범죄와 부정부패 경력이 화려한지를 뽑는 대회로 보인다.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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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03
공범이네 gsgg 판사개혁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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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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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07
법의 균형추가 저렇게도 기울어지는 건가? 어지간히 절친 아니면 저나이에 저렇게 사진 찍기 쉽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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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07
어디까지 썩은건가, 진짜 이재명이 지명한 자 장관이 될게아니라 조사받고 감옥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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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09
김승원 오빠는 문통의 측근이고 이재명씨 문서 만들어주는 사람이라고 룸사롱 마담이 말했네요. 아 그리고 송영길씨는 돈 안 주면 안 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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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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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2:11
김건희는 잘 알아봐달라고 한건 청탁이고 김승원이 한것은 민원 이란다 더러운 좌파정권 하루빨리 탄핵이 나라 살리는 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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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32
판사도 이제는 용병을 씁시다, 도대체 국민들은 누구를 믿고 의지 해야 되니까? 정말 슬프다. 믿을 건 부산 북구갑이 배출한 이 시대 최고의 지성 이자 무적의 검투사인 한동훈 의원을 신뢰하고 응원 해 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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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48
그래 곧 그 주둥아리로 발표하지 못 하면 특검으로 가야지 ᆢ전국민 동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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