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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식약처 부당청탁 없었다" 정면 반박…한동훈 녹취 공세에 여야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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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7:54

김승원 "식약처 부당청탁 없었다" 정면 반박…한동훈 녹취 공세에 여야 대치
기소유예 전력 둘러싼 공방과 경찰의 재수사 법리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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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임상 승인 청탁 정황과 녹취록을 공개하며 더불어민주당 인사 연루 의혹을 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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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안은 김 후보자가 2021년 제약사 제넨셀의 임상 승인 민원을 전달하고 후원금 500만 원 수수를 약속한 혐의로 2024년 12월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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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모 씨와는 친한 후배 사이일 뿐이며 식약처장과는 전화 한 번과 문자만 주고받은 정상적 민원이었다고 해명하고, 한 의원의 수사자료 유출 의혹을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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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해당 의혹을 규탄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담 대응팀을 꾸려 후보자 엄호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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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김 후보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사건을 배당하고, 기존 기소유예 처분에 대한 재수사 가능성 법리 검토에 착수함.
식약처 승인 과정과 검찰 기소유예 처분의 전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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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당시 제넨셀의 임상 승인은 어떻게 이뤄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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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기소유예 처분 사유와 법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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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유예 사건에 대한 경찰의 재수사 법리 검토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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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당시 제넨셀의 임상 승인은 어떻게 이뤄졌는가?
rightTalking
제약사 제넨셀은 2021년 9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 2·3상 시험계획을 신청했습니다. 식약처는 보완자료 검토를 거쳐 약 한 달 만인 같은 해 10월 26일 임상시험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그러나 승인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특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치료제는 이후 환자 모집 등의 어려움으로 개발이 중단되었고, 회사 설립자는 자료 조작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leftTalking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 사유와 법적 의미
rightTalking
검찰은 2024년 12월 김승원 후보자가 청탁 대가로 후원금을 받기로 약속했다는 혐의 자체는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실제로 돈이 건너가지 않았고 식약처 심사도 절차대로 진행된 점을 참작해 재판에 넘기지 않는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당시 감염병 위기 상황 속 국회의원의 직무 성격과 초범인 점 등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반면 김 후보자는 혐의 사실 자체를 부인하며 검찰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leftTalking
기소유예 사건에 대한 경찰의 재수사 법리 검토 요건
rightTalking
법원의 확정판결과 달리 검찰의 불기소처분에는 같은 사건을 다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적 효력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진 사건이라도 경찰이 다시 수사하는 것은 법률상 가능합니다.
경찰은 고발장을 접수하고 종전 결정을 뒤집을 만한 새로운 증거가 있는지 법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공개된 통화 녹취와 문자메시지가 수사를 다시 시작할 만한 실질적인 증거로 인정될지가 주요 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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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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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6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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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31
비례의원의 장관직 겸직이 새로운 선례가 필요할 만큼 가치 있는 일이야? 국고보조금 노나먹으려는 속내를 새로운 도전으로 포장하는 거 아냐? 그리고 용혜인 비호하려고, 젊음과 여성성을 이용하지 마라. 용혜인이 젊은 여성이라서 욕 먹는 거야? 편법을 통한 두 차례의 비례의원 경력, 국고보조금 수령을 위한 비례의원직 사수, 공정성 및 전문성 문제 등 아닌가? 청문회도 하기 전인데, 벌써부터 젊음과 여성성을 방패로 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암담하다. 기본소득당의 취지에 공감해주는 당원들을 끌어모을 생각을 해야지, 국고보조금 챙길 생각부터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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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2:12
젊은여성이 마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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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27
그럼 장관을 거부하면되잖아 얼마나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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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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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26
민주당 것들은 무조건 사실무근 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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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20
민주당은 국민이 얼마나 우스우면 이런 자를 옹호하는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만해졌네 ㅋㅋㅋㅋㅋㅋ 뭐 518도 잘못 말하면 징역 보낸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해봐라 얘들아 멀리 안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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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12
민주당이 그렇게 떳떳하다면 한동훈을 국회 청문회로 불러라. 180석으로 더이상 비겁한 행동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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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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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9:55
586좌파들이 쩐 빨아먹는걸 아직도 몰랏다면 뀡대가리 임니다.. 당대표 민서기도 배추농사투자로 돈 벌엇다잖아요~~~ ㅋㅋ. 아직도 민주화란 세력들을 믿나요? 그럼 당신은 닭대가리임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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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25
김승원이 한 청탁이 정말로 공익을 위한 거였으면, 대화에 "이 약이 잘 통과되면 국민들한테 이익이 되겠지"이런 발언이 나왔어야 한다. 근데, 대화내용을 들어보면 지들끼리 뭔 돈을 먹네 수천억을 버네 온통 지들 돈 버는 얘기밖에 안나와...이게 어딜 봐서 국민을 위한 공익이냐? 우리 약하고 귀여운 햄스터조차도 먹고 죽은 독약을 빨리 처리해달라고 부탁한 게 공익을 위한 일이냐?? 더불어민주당 이것들이 감히 어디서 씨알도 안 먹힐 말장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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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1:22
내용 반박은 못하고 출처만 물어보니 내용이 사실인가보다. ㅋ 특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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