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직방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

#양도소득세

#보유세

성남 분당 아파트값 29.5% 급등해 전국 1위…매수세 수도권 준상급지로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9.07. 09:52

성남 분당 아파트값 29.5% 급등해 전국 1위…매수세 수도권 준상급지로 확산
대출 규제와 세 부담 여파 속 9억~12억 원대 실수요 이동과 하반기 시장 차별화 전망
1
부동산 플랫폼 직방의 시세 분석 결과 최근 1년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29.5% 올라 전국 상승률 1위를 기록했으며 광명(28.4%), 동작(25.3%), 용인 수지(24.8%) 등 상위 10개 지역을 모두 수도권이 차지함.
2
반면 직전 1년간 높은 상승세를 보였던 서울 강남구(22.6%→6.8%)와 서초구(19.3%→8.0%)는 상승폭이 크게 둔화되고 거래량도 감소세를 나타냄.
3
이러한 흐름은 15억 원 초과 주택 주담대 한도 축소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등 대출 및 세제 규제가 초고가 지역에 집중된 영향으로 풀이됨.
4
규제를 피한 매수세는 강남 접근성을 갖추고 공급면적 112㎡ 기준 9억~12억 원대를 형성하고 있는 하남, 광명, 용인 수지, 화성 동탄 등 경기 주요 준상급지와 서울 비강남권으로 대거 유입됨.
5
향후 시장은 기준금리가 연 3.00%로 올라 이자 부담이 가중되는 하방 요인과 전월세 상승 및 실수요 유입 등 상방 요인이 공존하며 지역별 차별화가 심화될 전망임.
분당 급등과 준상급지 매수세 확산을 이끈 정책 규제와 시장 환경
down
분당 아파트값은 왜 강남권을 제치고 29.5%나 급등했는가?
down
15억 초과 규제와 9억~12억 원대 준상급지 수요 이동
down
기준금리 3.00% 진입과 전월세 불안 속 시장 차별화 전망
leftTalking
분당 아파트값은 왜 강남권을 제치고 29.5%나 급등했는가?
rightTalking
분당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지정과 우수한 강남 접근성이 맞물려 아파트 매매가격이 29.5% 급등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성남시가 시범단지와 샛별마을 등을 선도지구로 정하고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면서 재건축 기대감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분당은 1기 신도시 가운데 평균 시세가 높고 대형 평형이 많아 정비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백현마을 2단지 전용 84㎡가 28억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습니다. 다만 향후 본격적인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대규모 이주 수요와 공공기여에 따른 추가 분담금 갈등은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leftTalking
15억 초과 규제와 9억~12억 원대 준상급지 수요 이동
rightTalking
15억 원 초과 주택에 대출과 세금 규제가 집중되자 대출 여력이 남은 9억~12억 원대 지역으로 매수 수요가 옮겨갔습니다. 정부가 규제지역 내 15억 원 초과 주택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이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재개하면서 강남과 서초의 상승세가 크게 꺾였습니다.
이에 따라 최대 6억 원 대출 한도가 유지된 광명, 용인 수지, 하남, 화성 동탄 등 경기 준상급지와 서울 비강남권으로 실수요 갈아타기 매수세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들 지역은 공급면적 112㎡ 기준 9억~12억 원대 가격을 형성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았습니다.
leftTalking
기준금리 3.00% 진입과 전월세 불안 속 시장 차별화 전망
rightTalking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이어 올려 연 3.00%에 도달하면서 늘어난 이자 부담이 주택 매수세를 제약하고 있습니다. 반면 지속적인 전월세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우려는 무주택자의 매매 전환을 이끌어 집값 하락을 방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처럼 집값을 억누르는 요인과 떠받치는 요인이 맞물리면서 수도권 주택시장은 지역과 가격대에 따라 흐름이 갈리는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직방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

#양도소득세

#보유세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9.7 06:38
좋은 세상 올 것처럼 생난리를 치고 떠들더니 지옥문이 열렸네. 너희는 다음 총선 폭망할 줄 알아라.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9.7 05:46
강남아파트 악마화에 매달린 결과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9.7 07:19
깜도 안되는게 대통령되서 나라 곳곳이 개판
thumb-up
15
thumb-down
1
세계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9.7 01:07
쓸데 없이 강남 죽이는 정책만 펴니 비 강남권이 풍선효과로 올라가죠. 이게 과연 누구에게 좋은 정책일까요?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9.7 01:47
미친정권!! 미친대통령!!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7 01:31
이재명이 만든 세상 ~ 뽑은 사람들은 행복하냐? ㅋㅋㅋ
thumb-up
4
thumb-down
1
매일경제
15개의 댓글
best 1
2026.9.7 03:04
집값 올리는게 매경에게 책임.의무.임무 냐!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9.7 01:54
대체불가 범죄당 이해불가 소득당 세컨드 컴플렉스를 가진 아마추어 표플리즘정당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9.7 02:57
월급대비 거품이지. 평생 모아도 사지도 못하고. 은행이랑 건설사만 배부르고 ㅎㅎ.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