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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3954만 계정 유출 피해 보상 신청 접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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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1:11

티빙, 3954만 계정 유출 피해 보상 신청 접수 개시
안심보험과 시청 혜택 포함 패키지 구성 및 직접 신청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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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침해사고로 총 3954만 개의 계정 정보가 유출된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7일 오전 10시부터 보상 신청 접수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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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상은 자동 지급되지 않아 피해 이용자가 오는 30일까지 티빙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직접 신청해야 하며, 보상 혜택은 10월 6일부터 순차 지급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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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 및 탈퇴 회원도 보상 대상에 포함되나, 탈퇴 회원은 본인 확인과 정보 대조를 위해 유료 구독 없이 티빙에 무료로 재가입한 뒤 신청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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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패키지는 최대 300만 원을 보장하는 해킹·피싱 안심보험 1년 무료 가입과 3개월간의 프리미엄급 시청 환경 업그레이드, 티빙 포인트 50P(5000원 상당) 등으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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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피해 회원은 웨이브 1개월 이용권과 CGV 콤보 5000원 할인 쿠폰 중 하나를 엔터테인먼트 제휴 혜택으로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음.
3954만 계정 유출의 기술적 원인과 보상안을 둘러싼 쟁점
down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은 어떻게 발생했는가?
down
정부 합동조사와 법정 과징금 산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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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금성 보상 패키지의 구성과 실효성 논란
leftTalking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은 어떻게 발생했는가?
rightTalking
공격자는 미리 빼낸 개발환경 접속키로 시스템에 들어온 뒤, 프로그램 소스코드 안에 그대로 적혀 있던 운영환경 접속키를 획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하는 본인확인 연계정보(CI)와 계좌번호 등 총 20개 항목의 개인정보와 개발 프로젝트 파일이 외부로 빠져나갔습니다.
티빙은 2024년 사내 모의해킹에서 이러한 접속키 방치 취약점을 지적받았지만 이를 고치지 않고 방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내부 관리 부실이 대규모 유출 사고의 주원인으로 밝혀지면서 규제 당국의 법적 제재 수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정부 합동조사와 법정 과징금 산정 기준
rightTalking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은 티빙이 이상 징후를 알아채고도 법정 시한인 24시간을 넘겨 신고했다고 판단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암호화키 관리 부실과 탈퇴 회원 정보의 파기 의무 준수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연간 매출액의 최대 3%를 과징금으로 매기면 티빙은 약 121억 8000만 원 수준의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의 행정처분이 다가오는 가운데 티빙이 내놓은 자율 보상책의 실효성을 둘러싼 평가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비현금성 보상 패키지의 구성과 실효성 논란
rightTalking
티빙의 보상안은 과거 플랫폼 기업들의 선례처럼 현금 배상 대신 안심보험과 포인트, 제휴 쿠폰 같은 비현금성 혜택 위주로 채워졌습니다. 하지만 이미 서비스를 탈퇴한 회원도 보상을 신청하려면 플랫폼에 다시 가입해야 해 절차상 모순이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시민단체와 법조계는 평생 바꿀 수 없는 고유 식별 정보가 유출된 피해에 비해 한시적 보험과 5000원 상당 포인트 지급은 실질적 구제 효과가 낮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이번 조치가 피해 보상보다는 이용자를 다시 유치하려는 마케팅에 가깝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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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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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농민신문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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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23
장난질 하고있네 이게 보상이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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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55
역대급으로 털렸는데 5천원...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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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7 03:50
이게 보상이냐? ㅋㅋㅋ 다 자기네 사이버 포인트 제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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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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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42
쿠팡 잡는 잣대 그대로 단죄해야지 쿠폰으로 어물쩡 넘어갈 생각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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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7 06:55
쿠팡은 그 생난리를 치더만 티빙은 조용하게 넘어가네? 중국업체 알리,테무도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반미성향이 여기에서도 드러나지?? 참 이러니까 미국한테 맨날 두들겨 맞는거여!! 뻔한 반미,반일!! 티빙 처리하는거 보면 이제 알만도 한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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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50
야 쿠팡보다 더 심한 정보유출인데 뭐하자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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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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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21
개인정보는 평생 바뀌지 않는 개개인의 고유한 바코드 같은거다. 근게 그걸 제대로 보호하지 않고 유출이 되었는데 그 배상을 고작 3개월 ott 시청권으로 대신하겠다? 이거는 그저 '국민들에게 우리 기업이 이정도로 보상을 하려고 노력했다'하는 퍼포먼스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난 이미 티빙 개인정보 유출 단체소송을 걸었다. 단체소송을 건다한들 나에게 실익은 별로 없지만, 집단소송으로 기업에서 피해사실을 알리고 요구하고, 다른 기업들도 이번 사건으로 개인정보유출이 되면 얼마나 피곤해지는지를 알게끔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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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31
근데 쿠팡이랑 kt는 정치에서 온 난리 부르스를 치면서 털었는데 여긴 그냥 조용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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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53
돈 안들어가는 보상이네. 공짜로 뮈 해주는게 아니라 업그레이드 제한 풀어주는데 광고는 그대로 유지. 악랄한 회사네. 티빙이 cj계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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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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