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크래프톤

#장병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인공지능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인도 모디 총리 회담…현지 직접투자 5억 달러로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9.07. 11:49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인도 모디 총리 회담…현지 직접투자 5억 달러로 확대
6억 7000만 달러 신기술 펀드 조성과 현지 디지털 생태계 협력
1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만나 현지 게임 및 기술 생태계 육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함.
2
크래프톤은 기존 약 2억 5000만 달러 투자에 더해 향후 3~4년간 2억 50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하여 누적 직접투자 규모를 약 5억 달러로 늘리기로 함.
3
이와 별도로 네이버 및 미래에셋과 함께 6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를 조성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딥테크 등 신기술 분야로 투자를 넓힐 계획임.
4
더불어 인도 정부의 '비크시트 바라트(선진 인도)' 정책과 '인도에서 만들어 세계로 진출한다'는 비전에 발맞춰 기술 및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함.
5
이에 발맞춰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KIGI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현지 게임사 노틸러스 모바일을 인수하는 등 현지 인재와 지식재산권(IP) 육성도 이어가고 있음.
크래프톤은 왜 인도에 누적 5억 달러를 투자하는가
down
크래프톤은 어떻게 인도 시장의 대표 게임 기업으로 안착했나?
down
'비크시트 바라트' 비전과 현지 산학·콘텐츠 생태계 육성
down
6억 7000만 달러 UGF 펀드를 통한 AI·딥테크 신기술 확장
leftTalking
크래프톤은 어떻게 인도 시장의 대표 게임 기업으로 안착했나?
rightTalking
크래프톤은 서비스 차단 위기를 극복하고 독자 개발한 모바일 게임을 흥행시키며 인도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2020년 인도와 중국의 국경 분쟁으로 기존 서비스가 막히자 인도 법인을 새로 세우고 2021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를 직접 선보였습니다. 이후 일시적인 서비스 중단 문제를 해결하며 누적 내려받기 2억 6000만 건을 돌파하는 국민 게임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e스포츠, 오디오 플랫폼, 웹소설 등 인도 현지 IT 및 미디어 스타트업 18곳에 선제적으로 지분을 투자해 사업 기반을 넓혔습니다. 게임 성공을 통해 시장 신뢰를 확보한 크래프톤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인도 정부의 국가 정책과 발맞추는 협력 관계로 나아갔습니다.
leftTalking
'비크시트 바라트' 비전과 현지 산학·콘텐츠 생태계 육성
rightTalking
크래프톤은 인도 독립 100주년인 2047년까지 선진국에 진입하겠다는 인도 정부의 국가 발전 청사진인 '비크시트 바라트'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만들어 세계로 진출한다'는 현지 정책 방향에 맞춰 인재 양성과 콘텐츠 생태계 육성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도공과대학 마드라스(IIT Madras)와 손잡고 디지털 창작 인재를 기르는 'KIGI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기 크리켓 게임 개발사인 노틸러스 모바일을 인수하여 인도 고유의 콘텐츠를 세계 시장에 선보일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러한 현지화 기반을 바탕으로 크래프톤은 게임을 넘어 미래 첨단 기술 영역으로 투자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leftTalking
6억 7000만 달러 UGF 펀드를 통한 AI·딥테크 신기술 확장
rightTalking
크래프톤은 네이버, 미래에셋과 힘을 합쳐 6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를 조성해 차세대 기술 기업을 지원합니다. 크래프톤이 약 2000억 원을 출자하고 현지 법인을 갖춘 미래에셋이 펀드 운용을 맡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합니다.
이 펀드는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술력과 크래프톤의 현지 사업 경험을 결합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첨단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크래프톤은 게임 회사를 넘어 아시아의 미래 기술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투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

#장병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인공지능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7 01:32
인도 태국 베트남 브라질 노동자들이 난폭하게 대모하지 정부도 자국편들어주고 환장하지,,,
thumb-up
1
thumb-down
0
더팩트
1개의 댓글
best 1
2026.9.7 00:26
묜상봐라 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7 02:19
쓸데 없는 짓거리 하지 말고 주가는 어떡할거야 한심한 크래프톤 경영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