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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예인선 전복 당시 선원 2명 해상 추락 CCTV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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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0:09

부산 오륙도 예인선 전복 당시 선원 2명 해상 추락 CCTV로 확인

간단 요약

사고 당시 선원 2명이 바다로 추락하는 모습이 컨테이너선 CCTV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빠른 조류와 기상 악화로 수색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실종자 6명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일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사고 당시, 선원 2명이 해상으로 추락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사고 당시 예인되던 컨테이너선 M호의 CCTV 영상을 초 단위로 정밀 분석한 결과, 전복 직후 선원 2명이 바다로 떠밀려 가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당시 선박에는 한국인 6명과 인도네시아인 2명 등 총 8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이 중 1명은 구조됐으나 1명은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나머지 6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로, 사고 해역의 빠른 조류(시속 5.5km)와 수심 87m의 깊은 수중 환경이 수색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기상 악화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던 해경은 풍랑주의보가 해제된 8일부터 군 ROV 장비를 투입해 수중 수색을 재개했습니다. 해경은 기상 여건이 호전되는 대로 선체 내부 수색을 위한 잠수사 투입 등 실종자 구조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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