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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청와대 "용혜인 부적격 전달설은 오보"…한동훈엔 "철없는 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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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0:43

김민석·청와대 "용혜인 부적격 전달설은 오보"…한동훈엔 "철없는 관종"

간단 요약

민주당 지도부가 용혜인 후보자 사퇴를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 당과 청와대가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습니다.

김민석 대표와 송영길 의원은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공개 방식을 흥신소식 후진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정치권에 논란이 일었습니다. 앞서 지난 9월 6일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 환송을 위해 서울공항을 찾은 자리에서 용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민석 대표는 "서울공항에서 대통령께 그런 얘기를 했다는 것은 오보"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 역시 "당 지도부로부터 용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나 사퇴 요청을 받은 바 없다"며 해당 보도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제기해 온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의 갈등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최근 브로커 양모 씨가 제약사 대표에게 "송영길 의원은 여우라서 돈 줘야 움직여요"라고 언급한 녹취록을 공개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이를 두고 "흥신소 직원처럼 후진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민석 대표 또한 한 의원을 향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관심을 끌려다 자기 발등을 찍는 철없는 관종"이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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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20
용여사 포기하지마라~~~지지율 20%대 구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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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27
세금 빼먹는 귀신 이더라.나이도 어린 게 아주 못된 것 만 배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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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26
그럼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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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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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05
민주당에서는 용혜인, 김승원이 적합하다고 보는거구나... 1찍 개돼지들아 정권교체가 왜 필요한지 알겠지? 후보자가 무능한것도 문제인데 후보자의 비리나 범죄를 옹호하고 덮고가려는건 심각한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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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48
이들을 다 쓰겠는 군요. 이런분들 데리고 가는 수준을 보니 앞으로는 민주당은 평생 인생에서 지운다. 더 이상 볼일 없을 것입니다. 룸싸롬 마담정치나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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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03
지지율 20찍고 탄핵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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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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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37
용혜인 김승원 그대로 장관 시키면 지지율 20퍼 찍긋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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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11
그래~~~ 그렇게 계속 국민 여론 무시해봐^^ 10%대 지지율 나오면 늦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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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08
그렇게 적폐청산 울부짖더니 결국 지들이 적폐가 되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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